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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라방 이후 소감 그리고 주절주절 (긴글주의)

박종민 디렉터님 소통이 어렵고 대중앞에 서는거 어려울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라방 보면서 계속 느껴지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중학생 수준입니다... 소통의 의지는 있을거라 생각하는게 어찌되엇든  스스로 질문댓글중 하나를 골라 답하는 모습에 의지는 있다 생각이 들었는데 그 이외에는 대화 흐름도 던파에 대한 이해도도 성캐님이 던져주는 포장들도 단 하나도 캐치 못하고 혼자서 다른 이야기를 하는게 하.... 본인이 한일중 잘했다고 생각해서 칭찬받을 마음에 표정관리도 못하고 말하는 모습과 유저들의 질타에 굳어지는 얼굴 진짜 중학생때 생각이 납니다.. 

던파는 오래된 게임이지요? 그만큼 유저들도 같이 나이가 들었습니다. 전 디렉터님처럼 돈을 많이 벌지도 못하고 공부도 제대로 안해서 지식도 얕습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바보는 아니에요 직접적인 표현과 암묵적으로 느껴지는 표현 당연히 다르지만  현재 누가봐도 던파라는 게임을 안해본사람이 디렉터 자리에 앉아서 게임을 지휘한다는건 어불성설인것같아요.

지금 불타는 이 상황이 본인에게 막막함으로 다가올지언정 이렇게까지 유저들이 소리를 내어 표현을 한다는건 희망의 빛도 같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지하게 던파라는 게임이 왜 이 오랜시간동안 사랑받고 사람들의 추억 한켠에 같이 있는지 생각해주세요.

볼지 안볼지는 디렉터님만 알겠지만 오늘 라방을 보고도 또 던파에 접속해서 추억을 쌓을 한 유저가 긴글 올립니다..

참고로 중천시즌 나벨 레이드에서 헤딩 4시간 박고 클리어했을때의 성취감과 이내레이드에서 난입으로 야무지게 구원햇을때 그 짜릿함은 제 추억속에서 가끔 생각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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