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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이번 라이브 방송을 본 소감 (1)

디렉터는 우리들의 상상이상으로 본인이 운영하는 게임에 대해 아는 것이 전혀 없었고 동문서답을 일삼았으며 이런 사람이 이 게임의 디렉터 라는 것에 탄식을 금치 못했다.


같이 진행을 해주시던 성캐님 께서 아무리 보조를 해주고 포장을 해줘도 도저히 수습이 되지 않았던 방송이었다.


라이브 채팅에 이리저리 휘둘리는 것부터 유저들이 어떠한 이유로 분노 하였는지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고 그냥 개판이 따로 없었다.


2시간 가량의 방송을 보다가 도저히 보고 있기 힘들어서 중간에 보는 것을 그만두었다.


보고 있을수록 분노가 차오르고 혈압이 오르는 느낌이었다...


차후에 라이브 방송을 다시 하겠다고 들었지만 과연 그 때 진짜로 할 지도 의문이며 이 게임이 나아질지도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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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115
  • G킹_락스퍼
  • 진(眞) 크루세이더 디레지에 $착한 녀석들$

    모험단Lv.44 히가시카타죠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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