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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공통] 향후 120렙 이후 던파의 미래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1)

1. 11부위 태초 서약 파밍 등으로 유저들이 지쳐있다 보니 120렙 시즌에는 새로운 파밍 방식 도입


2. 그런데 이 파밍 방식도 나사빠진 구조가 상당히 많아서 할렘, 커스텀픽 이상으로 문제를 초래함


3. 결국 125렙 시즌때 또 헬파밍으로 회귀


4. 유저들 신화 시즌과 지금처럼 또 곡소리 냄


5. 1~4 무한반복


6. 각성이 25렙 단위로 나오니까 125렙 때 또 4차 각성이니 뭐니 해서 전 캐릭터 추가까지 또 3년 끌 가능성도 있음


벌써 11부위 태초 서약 파밍 관련해서 이야기 나오는 거 보면 만약 105~110 시즌도 신화 파밍 이어가고 신화 장비 전 부위 확대까지 이뤄졌다면 겜 터지는 건 확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때는 신화 파밍 관련해서 유저들이 상당히 지쳐 있던 시기였으니까요. 이러다가 120시즌 때는 또 새로운 파밍 구조 도입했다가 여러 방면에서 나사 빠진 구조로 비판 받고 125나 130 시즌때 또 헬파밍으로 회귀해서 처음에는 도파민 뽕으로 잘 나가다가 후속 조치, 안전장치 부실로 또 욕 먹는 등 이게 무한 반복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추가로 지금의 극악한 파밍 구조가 개선되지 못한다면 125렙 때 나올지도 모를 4차 각성도 계정 전체 적용이랍시고 퀘스트 수행까지 오랜 기간 걸리게끔 해서 헬파밍으로 재료 모아서 각성 퀘스트 걸리는 기간 단축 이런 거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야 각성이 후순위로 나오는 비주류 직업 키우는 사람들이 각성 나올 때까지 게임을 쉬지 못하게끔 하고 헬던 돌리게끔 해서 접속률 유지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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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115
  • [Lilith]
  • 진(眞) 미스트리스 카시야스 타카미치카

    모험단Lv.42 플라네타리안

오던 28회
일부 아바타는 게임과 다르게 노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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