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톤이나 루크 레이드 때와는 달리, 칭호 말고도
파티신청 프레임/오라/아바타 등
희귀 보상이 걸려 있는데
'영혼의 안식처'처럼 (랜덤으로라도) 얻을 수 있는 후속 조치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매번 업데이트되는 신규 콘텐츠에 용감히 도전하는 선발대에게 주어지는 명예 보상 개념도 아니고,
극악의 운 때문에 번번이 좌절한 사람들에게 여전히 기회는 남겨두는 게 어떨까 합니다.
그리고 몬스터도감 파편도 계속 유지할 거라면,
더는 못 구하는 것들 역시 랜덤으로라도 얻게 해서
꾸미기 보상을 나중에라도 타갈 수 있게 해줬으면 하네요.
3월 10일 방송 때, 이러한 내용이 과연 포함될지 모르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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