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여러분의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선택지가 갈립니다.
읽어보시고 어디에 해당하는지 잘 판단하셔서 고르시면 되겠습니다.
1. 해비유저의 모범답안

보상의 레어도를 고려하면, '순환 장치' 100%가 정답이긴 합니다.
비록 3일짜리여도 다수의 캐릭터 피로도를 매일 녹이는 모험가라면 매력적인 선택이죠.
2. 라이트유저의 모범답안


하루에 한두 캐릭터 정도만 피도로를 사용한다거나
일일 마일리지 적립 한도 수치인 50판만 딱 맞춰 돈다거나,
아니면 이보다도 플레이 시간이 적은 모험가라면
'부유등'이나 '균형 유지 장치'에 올인하는 게 더 낫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가브리엘/배니부의 계약'은
던전 탐험을 많이 할수록 등장 확률이 비례하는 구조라서입니다.
던전 입장 횟수가 턱없이 낮다면, 오히려 무용지물일 수 있습니다.
단, 해당 아이템은 3월 26일 정기점검까지 사용할 수 있기에,
비교적 플레이 시간이 넉넉한 금요일 밤 ~ 주말에 맞춰 계획적으로 쓴다면
라이트유저도 얼마든지 효율을 뽑아낼 수 있습니다.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을 잘 고려해보시고 원하는 보상을 고르시길 바랍니다.
어느 쪽이든 포인트 100%를 달성한 선택지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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