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도윤회 자세(모션)이 너무 잦아서 재미를 떨어뜨림
과거 육도가 쿨타임이 30? 40?초가 있고 육도에 넣을 스킬이 지금보다 훨씬 강한데다 사용할 무큐기 6개를 정해서 보스방이나 주요 네임드한테만 아껴썼다면
지금은 거의 모든 스킬이 녹화가 되고 육도 기준 대미지로 맞춰놔서 계속해서 육도를 써줘야 하는데 정말 짧게는 2~3초마다 길어도 10초마다 녹화와 시전을 하면서 매우 자주 쓰게 됨
그러다보니 녹화 자세, 해방 자세를 계속 취해서 예전에 비해 플레이가 뚝뚝 끊기고 액션감이 줄어들음
그래서 예전에 재밌게 하던 쿠노를 방치시키고 있는 중
마치 예전의 여넨마에다가 2차각성 패시브 축기를 넣어서 재미를 떨어뜨리는 것 같음
이 육도윤회 자세는 패러메딕 버프나 소울의 귀백해방 스킬로 다른행동 중 자세없이 장판까는 것처럼
쿠노 육도도 자세(모션)없이 달리는 중이거나 다른 행동 중에도 시전하고 해방이 가능하도록 패치해줬으면 함.
- 녹화와 해방 둘다 자세를 없애거나 최소한 둘 중에 하나라도 자세없이 나가도록 해야 된다고 생각함
- 아니면 트래블러의 셋업:맹격처럼 시전시간을 매우 짧게 만드는 방법도 있음
(셋업을 보통 7~13초마다 써주는데, 셋업의 시전시간이 쿠노의 육도처럼 길고 녹화 해방 2번을 써야 한다면 액션의 재미가 매우 끔찍해질 듯함)
이건 단순히 딜이 세고 약하고를 떠나 액션을 느끼는 재미의 문제임. 축기를 없애니까 재미가 급상승했던 여넨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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