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던파 시작한지 두달 조금 안됐습니다. 본캐는 320억 인파이터구요 그다음 강한건 180억 남메카, 버퍼는 350만 입니다.
동네 친구들이 레이드 도와줘서 어찌저찌 진행하고 있는데 막상 레이드 들어가면 내가 패턴 못하면 공대 멸망하는거 아닌가, 좀 늦어져서 욕 바가지로 먹는게 아닌가 너무 두렵습니다.
제가 빡♡♥♥♡라 그런지 레이드 영상을 주마다 보는데도 이해가 되지를 않고 결국엔 딜찍으로 끝나는... 저번에는 혼자 레이드 공팟 도전했다가 저 파장 시키길래 너무 무서워서 도망쳤습니다.
친구 한명은 던파를 접을거같고 한명은 시간대가 안맞아서 곧 혼자 레이드를 가야하는데 욕을 한바가지로 먹을까 두려워요. 디레지에야 헤딩팟도 종종 보여서 패턴숙지 주마다 열심히(그래도 다 이해하지는 못했습니다...) 하는데 문제는 나벨이에요.
나벨 말고는 다 비슷하게 생겼고 맵 열어보면 어디로 순간이동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파장시키면 바로 도망갑니다...
저번엔 이내황혼전 하다가 길잃어서 친구가 피방 옆자리에서 길 찾아 줬습니다. 맵이 원형이에요...
친구들은 던파를 오래 해서 그런지 제가 뭘 두려워 하는지 이해를 하지를 못합니다.
오히려 베누스같은건 솔플로 ♡♥♥♡ 처박아가면서 패턴 숙지했는데 나벨같은 레이드는 너무 힘드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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