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던파가 언제부터 장비에 돈 때려박으면서 해야되는 게임이었냐?
시즌제로 기간제인 장비템 파밍한 순간 레이드 정가로 업글해서 기워쓰다가 새 시즌가서 파밍하고
파밍만 제대로 만들어져있으면 출시한 레이드는 무리없이 갈 수 있고 이게 던파가 처음부터 해오던거 아니야?
지금은 주요세트 3태초에 짙편풀에 플티칭호 플티크리처 플티무클 종결오라 마부 어지간한거 해놔도
캐릭 따라선 입장도 못해서 하나당 1억씩 깨지는 흑아 발라야 헤딩팟 넣어볼 입장권이라도 얻는단다 ㅋㅋ
이게 던파임? 메이플처럼 장비 뒤지게 비싸게 만들고 싶어서 안달난거지?
아니 메이플은 혼자서 할 수라도 있지 이건 12명 비슷한 수준 구해서 유격하는거 아니면 컨텐츠도 못해
던파처럼 2년정도 쓰다가 갈아타야 되는 장비에 돈을 대체 왜 때려박게 강요하는거임 대체?
버퍼는 아예 11증 두른거 아니면 받아주지도 않아 몇시간 트라이하고 뾰족들 우연히 만나서 깨주는거 아니면 ㅋㅋ
이게 재밌음? 진짜 재밌을줄 알고 계속 이딴거 업데이트 하는거임?
패턴이 어려운거면 해방이나 강림처럼 패턴에 익숙해져서 깨게라도 해야지 딜딸리면 못깨는 레이드?
이게 재밌음? 이게 악연임? 그냥 쓰레기통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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