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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보상 체계 관련해서 말이 나올 수밖에 없는 이유 (5)




달잠호부터 상던의 난이도가 좀 오르는 편인데다 흰구솔리에 비해 보상이 크게 메리트가 있는 것도 아니다 보니 어지간한 배럭들은 달잠호 명성이 되어도 흰구솔리나 애쥬솔리로 빼버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후 달잠호 난이도가 한 번 칼질당하고 그 캐릭터에 본격적인 투자를 결심하게 될 때에는 이미 그 캐릭터가 애쥬어, 여신전을 갈 명성이 되어버려 애쥬어, 여신전을 순삭하기 어려워도 쩔로 빠르게 빼는 것이 낫지 달잠호를 갈 이유는 없다 보니 제 계정에서 명성이 7만 이상인 캐릭터들 중 무려 절반 가까이가 달잠호를 한 번도 거친 적이 없습니다.


만약 보이드 소울 수급 원활하게끔 달잠호부터 클리어 시 유니크 장비 하나 확정 식으로 메리트가 있었더라면 이런 일이 있었을까 싶은데, 나벨이 19배면 이내, 디레도 24배는 되어야 정상인데 문패 한 두개로 입 닦는 거 보면 천해천 상던, 레기온에서도 정신 못차리면 사실상 115 시즌도 용두사미 꼴 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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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115
  • [Lilith]
  • 진(眞) 미스트리스 카시야스 타카미치카

    모험단Lv.41 플라네타리안

오던 2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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