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던파 캐스트에 등록할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던파 캐스터 하코린입니다.
이번 32번째 캐스트 글은
'헤블론의 왕 건설자 루크'입니다.
제가 쓰고자 계획한 루크의 이야기를
총 5~6개의 캐스트 글로 이어나가며 써나갈 예정입니다.
그 중, 이번 캐스트글은 루크의 이야기의 첫번째입니다.
제 9사도 건설자 루크
과거, 헤블론의 왕이였으며, 메트로 센터를 재건하였고,
바칼의 압력으로 지었지만 차원을 뚫고 아라드와 마계를 잇는
죽은자들의 성을 지은 인물입니다. 하지만, 죽은자들의 성이
자신의 계획의 일부로 지어진 건축물로 드러나고, 루크가
마계를 차지하고 아라드까지 지배하려는 음모가 밝혀지자
결국 모험가들에게 죽어버린 사도입니다.
루크가 다스렸던 빛과 어둠의 세계 헤블론
헤블론의 왕, 건설자 루크가 있었던 빛과 어둠의 세계 헤블론은
과학과 건축이 발달한 세계이며 자전주기와
공전주기가 같은 행성이였습니다.
위의 그림처럼 헤블론은 반쪽만 항상 밝고
다른 반쪽은 항상 어두운 행성이였습니다.
*가끔 이런 그림을 그릴 때가 가장 즐겁습니다(?)
즉, 빛과 어둠의 세계 헤블론은 앞면만 보이고 뒷면을 볼 수 없는
자전주기와 공전주기가 같은 달과 같은 행성이였습니다.
한국에서 이야기하는 건설자 루크 이야기
빛과 어둠을 다루는 능력을 가진 루크의 힘을 두려워한 힐더는
빛이 없는 마계로 끌여들여와 루크가 힘과 기억을 잃게
만들고 마계를 재건하도록 하였습니다.
루크는 힐더의 명령과 자신의 본능으로 건물을 짓는 와중에
누군가에 의해 자신이 죽는 꿈을 꾸며 두려워하는 한편
자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영상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이를 설계도에 옮겨 그렸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루크는 이것을 계속하다보면
자신의 기억을 되찾으리라 믿었고, 그가 짓는 건물은
어느새 머릿속에서 떠오른 그린 설계도를 따라 지어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수백년이 흘러 설계도를 따라 지은 수 많은 건물이 있는
메트로 센터를 가동하자, 메트로 센터에서
흘러 나오는 빛에서 자신의 기억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누군가에 의해 죽는 꿈
창신세기의 예언대로 죽는 것을 거스르기 위해,
살아남기 위해 루크는 힐더와 바칼의 말을 따르는 척하면서
몰래 빛을 흡수하며, 자신의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바칼에 의해 반강제적으로 지어진 죽은자들의 성이지만,
사실 빛이 가득한 아라드에서 빛을 흡수하기 위해서 만들었으며
어마어마한 차원의 틈을 내면서 짓게 되었습니다.
*죽은자들의 성의 이름의 유래
루크는 바칼에게 자신을 비롯해 시로코,디레지에,
안톤이 죽는 예언을 보여주고 바칼이 용의 전쟁을 일으키게끔 하고
용의전쟁을 일으키고, 패배한 바칼은 죽은자들의 성으로
통해 천계(아라드)로 도주했습니다.
힐더는 용의 전쟁이 후로 바칼을 제 9사도의 자리를 박탈하고,
루크를 새로운 제 9사도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루크는 힐더의 말을 순순히 따르는 척하면서
죽은자들의 성을 통해 아라드에서 오는 빛을 흡수하고
빛을 흡수한 대상들에게 검은 악몽을 뿌리고
마계에서는 자신을 따르고 우상 숭배하는 자들을 모아
수하로 적합한 자들을 모아 세력을 키워나가면서
자신의 계획을 꾸며 나갔습니다.
몰론 루크의 계획은 자신의 허약한 모습과
순순히 따르는 행동으로 힐더까지 속이며 진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검은 악몽이란
루크가 만들어낸 사악하고 무서운 마법이며
모든 생물과 몬스터, 정령에게 영향을 끼치며
피해자에게서 밝은 기운을 뺏고, 어두운 기운만을 남깁니다.
검은 악몽에 당한 피해자는 긴 잠을 자다가 깨어난 후
평소와는 달라지게 되고, 심하면 폭주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검은 악몽에서의 밝은 기운이란, 대상이 가진 선한 마음을 말하고
어두운 기운이란, 대상이 악한 마음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천계까지 영향을 끼쳤던 검은 악몽의 피해자를
목격한 젊은 시절의 베릭트
*루크의 수하의 적합함을 알아보기 위해 주사기와 같이
생긴 도구로 몸에 직접 찔러 적합함을 확인하였습니다.
한국에서의 루크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앞의 내용은 다음 글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중국에서 이야기하는 건설자 루크 이야기
https://dnf.qq.com/v/detail.shtml?iContentId=147318&e_code=dnfweb.searchiSubType.iSubType3
*이미지 아래의 링크를 클릭시
해당 영상이 있는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중국측에서 공식적으로 만든 루크
시네마틱 영상 직접 내용을 번역/편집한 내용입니다.
*제가 중국어를 전혀 모르지만 이 영상의 내용을 알기 위해
구글/파파고 번역기를 이용하여 번역을 하였습니다. 번역기로 번역하다보니
영상에서 실제로 이야기 하는 내용과는 다소 다를 수도 있지만,
되도록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는 내용으로 번역/편집을 하였고,
이해를 돕기 위해 몇가지 내용을 추가하였습니다
*중국측의 스토리가 한국측의 스토리와 일부 틀린 점이 있겠지만
일단 중국측에서 공식적으로 만든 시네마틱이니
이 내용이 어느정도 맞는 내용이라고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멀고 먼 우주에, 헤블론이란 별에선, 과학기술을
중심으로 하여 고속으로 발전하고 있었습니다.
이 별에는 수 많은 인조인간들이 살고 있었으며
권력을 차지하기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싸웠습니다.
이 별이 끝없는 전쟁으로 이어지기전,
사악하고 신비로운 힘이 어느 새로운 몸에 스며들게 되었습니다
이 힘을 가진 자는, 빛과 어둠을 장악하고
창조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힘을 가진 자는 끊임없이 추종자들을 모았고,
마침내 헤블론의 가장 높은 왕좌에 앉게 되었는데
이 자의 이름이 루크였습니다.
*사악하고 신비로운 힘은 사도의 기운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우주 저 편에, 마계에 있던 힐더는 테라를
재건하기위해 여러 계획을 꾸미고 있었는데,
헤블론 행성에서 자신과 같은 기운을 가진 자가 있음을 느꼈고,
마계를 헤블론 행성에 가까이 두고 자신과 같은 기운을 가진
헤블론의 왕 루크를 찾아가 루크를 꾀어내어 마계로 오도록 하였습니다.
*힐더의 정신감응능력으로 루크를 데려왔을 것입니다.
루크가 마계로 오자, 마계는 움직이면서
헤블론과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마계는 오래전부터 빛이 없는 어두운 곳이였고,
빛이 필요한 루크는 빛을 받지 못하자
늙어가고 허약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한편 헤블론에선 루크의 가장 충실한 수하 중
골드 크라운은 사라진 자신의 왕을 찾기 위해
자신의 차원을 넘나드는 능력으로
우주를 돌아다니며, 루크를 찾아 다녔습니다.
*골드 크라운이 레드 크라운이 금도금을
벗기전의 모습이며, 동일인물입니다.
골드 크라운의 이야기는 다음 루크의
이야기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입니다.)
*골드 크라운이 루크를 찾으러 떠난 후,
헤블론은 얼마지나 않아 멸망한 것같습니다.
한때 헤블론의 왕이였던 루크는 마계에 온 이후로,
빛의 부족으로 몸이 점점 허약해지고,
많은 기억을 잃게 되고, 결국 말 못하는 야윈 늙은이가 되었습니다.
루크는 그저 힐더의 명령과 몸의 본능으로
마계를 재건하는데에 봉사를 하였습니다.
어느날, 루크를 찾아떠났던 충실한 수하,
골드 크라운이 마침내 루크를 찾아냈습니다.
골드 크라운으로 인해, 루크는 과거의 기억을
다시 떠올릴 수 있게 되었으며
본격적으로 자신의 계획을 꾸미기 시작하였습니다.
루크의 허약한 모습은 힐더를 비롯한 모든 이를
속이는데에 성공을 하였습니다. 루크는 바칼 때문에
반강제적으로 죽은자들의 성을 지었지만,
자신의 계획이 있었으며 바칼에게 예언을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
루크는 빛이 가득한 아라드에 죽은자들의 성을 잇고자 하였고,
루크의 충성스러운 수하, 골드 크라운은 차원을 다루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아라드에 죽은자들의 성을 잇게는 할 수 는 있지만,
아라드를 이을 정확한 위치와 좌표가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가진 기술과 마계의 기술로는 불가능 하였고,
방법을 찾던 루크는 호문클루스란 존재를 알게 되었고, 호문클루스가 있는
엘팅 메모리얼로 골드 크라운을 보내게 됩니다.
엘팅 메모리얼에 온 골드 크라운은 수 많은 호문클루스중
가장 똑똑한 베키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골드 크라운과 호문클루스 베키의 대화-
골크 : 똑똑한 베키씨, 위대한 루크님께서 베키씨의 도움이 필요해요.
죽은자들이 성이 아라드를 이을 정확한 좌표가 필요해요.
정확한 좌표가 있다면 루크님의 수하들이 마계에 올 수 있어요
베키씨 어때요, 베키씨가 루크님을 도운다면
루크님이 베키씨가 원하는 것을 위해서 무엇이든 만들어줄거에요.
베키 : 거기는 재미있는 곳이야?
골크 : 몰론이죠
베키 : 그 곳에선 맛있는 음식들이 있어?
골크 : 그 곳엔 셀 수 없이 많은 음식들이 베키씨의 것이에요! 베키씨, 어때요?
베키 : 내게 가장 크고 아름다운 새총을 만들어 준다면...
음... 생각해 볼게. 베키는 새총을 가장 좋아해!
그렇게 호문클루스 베키는 갑갑한 엘팅 메모리얼에서 벗어나
더 넓은 세상을 보기 위해 루크에게 가게 되었고
루크와 깊은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베키의 정교한 좌표와 골드 크라운의 차원을 다루는 능력으로
죽은자들의 성은 성공적으로 아라드와 연결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라드에서 오는 빛의 에너지가 루크의 피조물들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많기 때문에
많은 루크의 피조물들이 이를 견디지 못하였습니다.
아라드의 빛을 중화시켜야했고, 피조물 중
빛에 대한 가장 내성을 가진 아르고스에게 빛을 중화시킬
스페쿨룸을 장착시켜, 이 문제를 손쉽게 해결하였습니다.
루크는 자신을 닮은 피조물들을 만들며 그들의 죽음이
자신의 죽음을 대신하게 하도록 하였습니다.
빛과 어둠의 에너지를 번갈아가며, 루크는 서서히 회복해가며
루크는 무서운 물질을 만들었습니다. 그것은 검은 악몽이였고
검은 악몽에 먹힌 대상은 포악하게 만들게 하였습니다.
자신을 숭배하는 이들을 모아 주사 테스트로 통하여
자신의 수하를 골라내 자신의 세력을 늘려나갔습니다.
공포의 검은 악몽은 아라드와 천계에 퍼져나가
아라드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되었습니다.
최근, 마계에 괴사 사건과, 모험가가 실종되는 사건을 수상하게 여긴 힐더는
카시야스와 이를 조사를 하였고, 사건의 원인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루크에게서 시작된 사건이였습니다. 루크의 음모가 밝혀진 이상,
모험가에게 아라드의 운명을 결정하게 될것입니다.
*중국측의 스토리는 여기서 끝입니다.
한국과 중국의 루크의 이야기를 종합/정리해보자면
먼저 오랜 옛날에 헤블론 행성에서 권력을
차지하고자 하는 전쟁이 끊임없이 일어났으며
여기에 헤블론 왕족이 있었지만
그저 자신들이 헤블론의 왕족이란 것을 겨우내 지켜내야 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던 어느날 헤블론의 왕족 중 루크에게 사도의 기운이
스며들어 루크는 사도의 힘으로 빛과 어둠을 다루는 능력을 가지게 되어
자신의 힘으로 많은 이들이 자신 따르도록 하였고,
마침내, 헤블론은 헤블론 왕족인 루크가
다스리는 행성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수백년간 헤블론을 다스리던 루크는 어느날 힐더란 자가 찾아왔고,
힐더의 정신감응으로 인해 자신도 모르게 마계로 오게 되었을 겁니다.
그렇게 루크는 힐더가 하라는대로, 본능대로 메트로 센터를 짓던 중에
사라진 자신의 왕, 루크를 애타게 찾던 골드 크라운이 찾아왔고, 골드 크라운은
처음에 자신이 누군지 몰라하는루크의 모습에 슬퍼하였을 겁니다.
그러던 중 골드 크라운은 마게에 빛이 없어서 그럴 것이다 생각을 하였을 것이며
루크를 도와 함께 메트로 센터를 재건을 하였을 것이며
루크가 메트로 센터를 가동시키며 메트로 센터에서
나오는 빛에서 기억을 되찾을 때 골드 크라운이 큰 몫을 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죽은자들의 성을 완공하고 빛이 가득한 아라드와 연결하기위해
방법을 찾던 중 호문클루스란 존재를 알게된 후
호문클루스 베키를 죽은자들의 성에 데려올 때
루크 본인이 아닌 골드 크라운에게 데려오라고 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먼저 루크는 허약한 노인에 모습에, 말도 못하는 처지였습니다.
한편 골드 크라운은 크라운, 즉 광대이기 때문에 말을 잘할 것이며,
무엇보다 차원을 다루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기에
골드 크라운이 엘팅 메모리얼에 있던
호문클루스 베키를 감언이설로 설득하고 소리 소문없이
죽은자의 성으로 데려왔으리라 생각됩니다.
*엘팅 메모리얼에서 사라진 호문클루스 베키를 이야기하는 모니카
루크의 첫번째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루크의 이야기는 되도록이면 다른 주제의 캐스트 글을
번갈아가며 써나갈 예정입니다.
사실, 루크의 이야기는 위의 폴더의 만든 날짜와 같이
7월에 쓰고자 계획을 하였습니다.
*위의 이미지를 클릭시 해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그 중, 정화의 스네이더의 이야기가 루크 이야기의 일부였었습니다.
내용을 짜다보니 쓰기 애매하고 그러다보니, 미루게 되었고,
다른 주제의 캐스트글을 먼저 쓰다보니 계속 미루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어느덧 루크 레이드가 빠르면 몇 달이내에 레이드 자격을
박탈할 것이라 생각이 들었고, 루크레이드가 레이드 자격을 박탈하기 전에
7월에 쓰기로 했던 루크의 이야기를 쓰기로 하였습니다.
많이 늦었지만, 그 때 쓰는 글 솜씨가 지금이 그 때보단
조금이나마 나으니 어쩌면 다행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항상 쓰는 글이 대부분 장문이다보니 전부 읽어주실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느새 날씨가 며칠사이에 정말 많이 추워졌습니다.
이제 정말로 겨울이 오려나 봅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끝으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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