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전에 몇번 보인적이 있었다
성별은 여자 나잇대가 40대로 보임
그러나 대부분 무시당함...
오늘 퇴근길에도 보였음...
좀...짠하단 생각이 들다가 순간 멈칫한건...
먼가 좀 이상하단 생각이 들었음...
진짜 교통비만 없어서 그런거라면 한번정도 그렇겠지만...
몇번 보이고 저러면...계속 저런식으로 구걸을 하면서 이득을 챙기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
실제로 전철에서 장애인도 아닌데 장애인척 연기를 하면서 이득을 취하는 행위가
인터넷에 널리 잘 알려져 있듯이...
님들이라면 어떻게 할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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