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라아아안입니다
이번에는 레이드가 아닌 조금 색다른 주제를 들고 왔는데요
휘장을 따려면 반드시 거쳐가야만 하는 곳, 길드던전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증서를 많이 주는 던전인 영원의 전당
이 영원의 전당은 몬스터들의 패턴이 상당히 짜증나고 피통도 크기 때문에
빌드에 따라서 클리어타임이 많이 좌우됩니다
보통 1분 안쪽으로 돈다면 빠른 편인데, 오늘은 영원의 전당을 도는 사령술사의 빌드 중 하나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읽으시기 전에 우선, '영원의 전당은 이렇게 돌아야 된다!' 가 아닌
'영원의 전당을 이렇게 돌 수도 있다!' 를 상정하고 쓴 글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저보다 좋고 편한 빌드를 쓰시는 분도 많으시고, 빌드란 것은 개인마다 전부 다르기에 무조건 어떤것이 좋은빌드이다 할 순 없죠.
(소프트웨어가 체험판이라 워터마크가 같이 출력됩니다. 워터마크 없는 버전은 아래쪽에 따로 추가했습니다)
이번에는 한번 영상으로 제작해보게 되었습니다.
동영상 편집은 또 처음 해보는지라 많이 미숙하네요
영상 내용도 따로 글로 적어드리겠습니다.
영상에서 잘 보이지 않는 것 같네요 ㅠㅠ
빌드 설명
1번방
니콜라스 ㅡ 발라크르 강령 후 살육난무 사용하며 암흑의 의식 사용
버프를 다 걸면서 잡몹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2번방
중앙 지점에서 블랙 아라크니아 사용
3번방
중앙 지점에서 발라크르 현신 사용
4번방(마도사방)
위쪽으로 올라가서 기요틴 1타+2타의 내려찍기 부분으로 마도사를 잡은 후
2타의 후폭풍으로 석상을 한번에 부수는 빌드인데
타이밍이 맞아야 2타 후폭풍에 석상이 부숴집니다
혹시 부숴지지 않는다면 그냥 평타 한대 쳐주면 되긴 하지만 시간이 조금 더 걸리죠
5번방
몬스터와 달라붙는 시점에서 살육난무를 사용한 후
앞으로 쭉 달려서 뒤쪽 잡몹에게 어둠의 손톱을 긁어줍니다
슈퍼아머 장비가 없다면 살짝 아래쪽으로 돌아가 잡몹의 공격을 피해주셔야 합니다
혹은 세라핌과 같이 간다면 신성한 빛으로 경직을 무시하고 들어갈 수 있죠
6번방(왕자방)
팬텀스트롬+리빙데드를 같이 사용해줍니다
왕자가 무적패턴을 사용하더라도 팬텀스트롬 흡입기능에 빨려들어와 리빙데드와 팬텀스트롬을 맞고 죽습니다.
7번방(시녀방)
시녀와 석상 모두가 야망을 맞을 만한 위치에서 발라크르의 야망을 사용한 후
시녀 무적이 풀릴 타이밍쯤에 아슬아슬하게 발라크르의 야망을 터트려줍니다
야망의 긴 후폭풍으로 시녀가 죽음과 동시에 석상이 깨집니다
//캐릭터끼임탈출 커맨드를 사용시 입구로 바로 이동하므로 시간이 단축됩니다.
8,9번방
그냥 달리세요. 아무것도 없는 방입니다.
10번방(보스방)
왕녀가 울다가 얼음기둥을 세우는데
이 타이밍에 맞춰서 얼음기둥 올라오자마자 익스큐서너 슬래시를 사용한 후
익스큐서너 슬래시를 내려찍을 타이밍에 어둠의손톱을 긁어줍니다.
왕녀의 경우 2번째 얼음기둥이 올라올 때 2회까지 타격이 가능하며
이 타이밍에 홀딩을 할 경우 패턴을 무시하고 공격이 가능하지만
익큐+어손으로 잡을 딜량이 된다면 홀딩을 하지 않고 바로 가는것이 더 빠릅니다.
시녀 야망 막타킬이 되는 시점에서 이미 익큐+어손킬이 안되지는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용은 이상입니다.
혹시 워터마크 보기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 원본도 준비했습니다
이상으로 사령술사 길드던전 - 영원의 전당 빌드소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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