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당시의 난...변태중의 상변태였는데...
여친님은 출근해서 아직 퇴근전을 노려서...
속옷장을...으흐흐흐흐흐흐흐흐....
스르륵....열고서...으흐흐흐흐흐흐흐흐흐.....
브라와 빤쮸를 발견!...
킁카킁카킁카킁카....하다가...
벌컥......벌컥?...이라면...왠지 등뒤에 스산한 기운이....
여친님: 머~해?...
나:^0^;;;;;아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ㅏ하핳ㅋ......
이 다음의 내용은 생략한다...
뒤질뻔했거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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