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티 (17)


마티를 그려봤어요
스케치를 그렸을 때만 해도 한창 몬콜을 즐기고 있었는데 어느새 거의 다 퍼먹었네요 ...

마티가 미라클 오라클을 선배라고 부르길래 그려본 것
미라오라클과 달리 발랄한 매력이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미라오라클 자매의 피폐한 느낌도 좋아하지만요. 산전수전 다 겪은 고학년과 신입생 애송이 같은 느낌이에요.
그래서 내년에 시원한 여름의 마티 카드 내는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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