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꺼이, 함께 걸어주겠나? (미카엘라 레이드 네임드/보스 몬스터) (11)

우리모두 미카엘라와 천사들을 물리치러 떠나보아요

붕괴한 천사 루치펠

네놈들의 어리석음을 정화해주마.

부리는 자 앤지

오늘 앤지의 해피점수는 만점 이래요.

하늘의 목소리 지브릴

신은 죽었다. 이젠 내 비명이 계시다.

희망의 속삭임 레미엘

내 목소리를 따라왔구나. 착한 아이들. 같이 희망을 노래하렴.

공정의 저울 라구엘


무거운 것인가. 가벼운 것인가.

영혼의 안내자 사리엘

더이상 상처받고 싶지 않아. 더이상 찬가를 올리고 싶지 않아.

진리의 불꽃 우리엘

고요를 깨는 기이한 발걸음이라니. 이 떨림으론 가만히 있을 수 없겠군요.

치유의 손길 라파엘

신의 존재를 믿으시나요.

무너진 성자 미카엘라

드디어 오셨습니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결국 오셨군요.
내게 버림받은 신이시여. 이제는 내가 당신의 역할을 대신하겠나이다.
없는 몬스터/폼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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