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레지에엥을 씻고 먹이고 재우는 그림 (5)

지에엥

유리스는 디레지에가 저렇게 변해도 디레지에님은 디레지에님이라고 변함없이 잘 대해줄 것 같아요
3번째 지엥이는 목욕하고 수건 대신에 유리스 망토를 두르고 있어요

도로롱 그림을 패러디했어요

솔직히 만우절에 지에엥 크리쳐를 더 뿌려줘야한다고 생각해요

그저 멋모르고 짖는 개보다는 주인을 위해 짖는 개가 충견이지 않겠는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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