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발자 수의 던파 편의성 개선 이야기 6회
2023.02.04 21:54 140,224
안녕하세요. 편의성 개발자 수 입니다.
오늘 디톡스에서 많이 긴장해서 횡설수설 한 것 같습니다. (기억도 좀 삭제된 것 같아요)
혹시라도 모험가님께 불편한 표현을 한 부분이 있다면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 바랍니다. (_ _)
센터장님과 제가 발표하는 순간에도 담당 개발자 분들이 최종 테스트를 하고 계셨는데요.
9시쯤 테스트가 완료되어 개발자 노트를 선보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편의성 개선이지만 가급적 사용할 일이 없으면 좋은 그것. 무점검 패치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본격적으로 말씀드리기에 앞서 임시 점검을 먼저 설명해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임시 점검은 클라이언트 패치로 해결할 수 없는 오류를 수정할 때 진행됩니다.
오류의 경중과 상관없이 서버의 오류 수정을 진행해야 할 때 임시 점검이 필요하다고 이해하시면 크게 다름이 없습니다.
오류의 수정은 모험가님을 위해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지만,
점검 과정에서 게임 접속에 불편을 겪는 것 또한 모험가님을 위해 고민해야 할 사항입니다.
지금까지는 모험가님을 위하는 두 가지 방향성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해 왔습니다.
무점검 패치는 임시 점검이 필요한 상황 대부분에서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임시 점검은 진행하는 동안 게임을 이용할 수 없었는데요.
무점검 패치는 임시 점검을 끝낸 서버를 바로 띄워서 모험가님이 편안하게 이어서 게임을 이용하실 수 있게 해줍니다.
모험가님들께서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준비한 이미지부터 보시고, 추가로 설명드려보겠습니다.
저희 직원들도 모험가 중에 한명인만큼 편의성 개선에는 진심인 편인데요.
이번 개선은 서버 확충 비용이 크게 투자된 것을 알고 있기에 더욱 힘내서 작업을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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