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애 이모티콘에 던파 끼얹기04 (33)

01편 익명로제
https://df.nexon.com/df/community/ucc?p=web&mode=view&no=2661547
02편 도구리 암제
https://df.nexon.com/df/community/ucc?p=web&mode=view&no=2673152
03편 몰랑랜서
https://df.nexon.com/df/community/ucc?p=web&mode=view&no=2678017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일이 많아서 이제 틈이 낫네요.
그동안 24프레임에 한계를 느낀 나머지 드디어 클립 스튜디오를 업그레이드했답니다 엉예-!!
그래서 이번엔 좀 무리해서 프레임을 늘려봤습니다.
그동안 안아줘요로 욥욥이를 꼭 해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24프레임 첫돌파 기념은 안아줘요+욥욥이 입니다!
본격적 제작에 앞서 대략적인 스토리라인을 시뮬레이션 해봅니다.
시작이 반!
스토리라인이 정해졌으니 프레임을 하나하나 그려봅니다.
전 이때부터 망했음을 감지해야 됐습니다.
그리고 욥욥이의 백미인 수류탄도 배치해 봅니다.
스스로 불러오는 재앙에 점점 짓눌리고 마는데....
이제 선화를 깔끔하게 따주고 한번 더 돌려봅니다.
수류탄을 이때부터 슬슬 외면하고 싶어서 수류탄을 끄고 캐릭터만 봤습니다 껄껄껄.
이제 고난의 작업을 시작합니다.
완성입니다!
작업하다 실제로 프레임 중간중간 엇박이 나서 울고 싶었습니다.
후반에 체력이 빠져 마감이 허술해졌습니다.
다음엔 무리 안 하는 선에서 마감을 확실히 해야 되겠습니다 따흐흑.
말풍선 버전도 추가해 봤습니다.
역시 안아줘요가 있어야 허전하지 않네요.
다음 작업은 어떤 걸 할진 모르겠지만 좀 쉴래요 쉬게 해줘요.
<추가>
자고있던 사이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자는 사이에 축하 받고 있었네요 ㄷㄷ.
와 오던은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너무 고마워요.
72
최신 댓글 이동
댓글 새로고침

16:45620

넨마스터(여)의 이야기 (1)
15:09783

퇴근하고 그렸던 디레지에엥 (5)
04:312917

2026.04.134297

명조 : 히유키, 스타레일 : 키레네, 원신 : 라... (6)
2026.04.135672

월요일의 리아아 (8)
2026.04.136016

치카치카 리오룩 (6)
2026.04.127092

소환사 3D (4)
2026.04.125954

2026.04.128569

디레지에엥 그린 것들 (7)
2026.04.111,1269

아라드의 이슬 PV (4)
2026.04.111,0833

안해본 캐릭터 꾸며보기 (2)
2026.04.111,0442

경고하는 베르길리아 (8)
2026.04.101,5788

븝토끼입니다! (11)
2026.04.101,40715

1600원으로 지에엥 입양하기 (3)
2026.04.091,7318

베르길리아 그려왔서요 (27)
2026.04.082,96631

[단편] 정복자가 간다! (8)
2026.04.082,68625

[던파x붕스] 불법 콜라보_우매한 자의 잠꼬대 (11)
2026.04.082,95312

2026.04.072,0080

추기경의 방창 (1)
2026.04.062,2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