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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스파 아리스 이야기 [2]
  • 남자 스트리트 파이터 이야기를 한번

    가상으로 만들어 봤어요

     

     

     

    왜 안되지! 왜 안되냐고! 왜!

    무엇때문에! 이게 비겁하다고

    이기기만 하면 되는거 아닌가?

    최강 되려면 무조건 이기기만

    하면 되잖아 그런데 왜 왜!

    스승님은 나에게 그러시지 그렇게

    이기면 안된다고 웃기지마 내가 자신을

    능가 할까봐 두려워서 그러는 것 뿐이야

    겁쟁이 늙은 무도가 녀석 잘지켜봐 하늘에서

    내가 옳다는것을 증명해 보이겠어!


    -깊은 숲속 수련장에 있는 결투장-


    두명의 사내가 대련을 펼치고 있다.

    "제법이야 아리스 정말 많이 강해졌어!"

    노란 머리의 사내가 땀을 닦아 내면서 여유있게 웃으며 아리스라 고

    불리는 갈색머리의 남자에게 말을 했다. 하지만 그런 모습이 기분이

    나쁜듯 아리스는 인상을 쓰며 말을 했다.

    "날 지금 비웃는거냐 칼로스! 니가 스승님이 아끼는 1등 제자라서

    날 비웃는 거냐!"

    칼로스는 순간 당황했다. 그런 의도가 아니였는데 왠지 아리스의 기분

    을 상하게 한것이 마음에 걸렸다.

    "그게.....그게 아니야 아리스! 난 그런 뜻이....."

    "닥쳐!"

    아리스는 기분이 나쁜듯 몸을 돌려 격투장에서 내려왔다. 그런 뒷 모습
    을 칼로스는 아무말없이 멍하니 보다가 고개를 숙이고 중얼 거렸다.

    "아리스......우린 처음에는 친했는데......"

    그리고 칼로스는 옛 추억을 하나 둘씩 떠올리고 있었다.

    -3년전 깊은 숲속 수련장-


    두명의 사내가 물지게를 들고 끝이 안보이는 계단을 힘들게 오르고

    있다.

    "헉!헉!헉! 그놈에...... 망할 영감탱이....... 힘들어 죽겠네

    기초 체력도 좋지만 왜 매일 아침마다! 이 힘든 일을 해야돼!"

    갈색머리의 사내가 투덜거리면서 계단을 오르면서 말을 했다. 그러자

    옆에서 같이 물지게를 하고 가던 노란머리의 사내가 입을 열었다.

    "아리스 또 그런다 그덕분에 우리 체력이 좋잖아 왠만헤서는 쉽게

    안지치잖아!"

    "속 편한 소리 하네! 칼로스 넌 어쩜 그렇게 낙천적이냐! 짜식!

    우리 내기 할래 누가 먼저 올라가나!"

    "좋아 아리스!"

    둘은 신호흡을 한번하고 계단위에서 달리기 시작했다. 그렇게 그들은

    무술을 배우며 서로 위로하며 우정을 쌓나아갔다.

    그러던중 어느날 스승님이 둘을 불렀다. 그리고 한참을 망설인 다음

    입을 열었다.

    "지금 부터 3년뒤에 둘중 한명을 내 후계자로 인정해서 모든 비법을

    물려주마!"

    둘은 그 소리를 듣고 놀라고 말았다. 스승님의 뒤만 이어 받는 다면

    막강한 부를 누릴 수 있다. 이 말을 들은 아리스는 흥분이 되었다.

    아리스는 야먕이 큰 사내였다. 이 것이 이 둘에 우정을 갈라놓게

    된 큰 원인으로 작용 할지는 스승과 아리스 그리고 칼로스 그 누구도

    알지 못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칼로스의 실력은 눈이 부시게 성장하

    기 시작했다. 어릴적부터 타고난 재능이 있는 칼로스는 다른 격투가

    들보다 성장 속도가 뛰어났다. 그런 사실에 아리스는 점점 불안해 졌다

    칼로스와 대련해서 지는 횟수가 늘어 날때 마다 아리스는 점점 불안해

    져가며 자기 자신에게 화가 나기 시작했다. 그렇게 아리스의 열등감

    이 커져가고 있었다.


    -3년 후 깊은 산속 수련장-

    옛 추억에 잠긴 칼로스에게 누군가가 다가 왔다. 하지만 옛 추억에 깊이

    빠진 칼로스는 전혀 알아채지 못했다. 그자는 칼로스에게 다가와 살며시

    어깨를 토닥이기 시작했다.

    "무슨 고민이 있는가 칼로스군!"

    그제서야 인기척을 느낀 칼로스는 고개를 들었다. 고개를 들어보니 눈

    앞에는 긴 수염을 늘어트린 노인이 있었다.

    "포아킨 스승님!"

    칼로스는 포아킨을 슬픈 눈으로 바라 보았다 그리고 이내 입을 열었다

    "스승님 3일 뒤에 있을 후계자 결정에 전......."

    칼로스는 순간 목이 메어 말을 잊지 못했다. 포아킨은 모든것을 아는듯

    조용히 칼로스의 등을 어루만지며 입을 열었다.

    "나도 아네 칼로스군 아지만 아리스는 절대 안돼네 그는 위험해 그의

    야망은 너무나고 크네 나중에 위험한 인물이 될수있네 그 역시 뛰어

    난 재능을 지니고 있지만 욕심이 가려져 있네 난 그가 여기서 수행

    하는 중에 그 야망과 욕심을 버리기를 바랬는데 내 잘못이었네!"

    포아킨은 하늘을 보며 말을 했다. 그말을 들은 칼로스는 아무 말을

    하지 못하다가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하지만 스승님!"

    "걱정 말게 내일 최선을 다하게 만약 아리스가 이긴다면 그거야

    어쩔수없네 내가 정한것이니..............하지만 자네가 이겨야

    만돼네! 그래야 이 세계가 평온하네.........."

    포아킨은 칼로스의 두손을 꼬옥 잡고 말을 한뒤 사라졌다. 칼로스는

    그런 포아킨은 바라만 보았다. 포아킨은 천천히 걸으면서 생각에

    잠기였다. 아리스는 어릴적 부터 야망이 컸다. 부모를 몬스터에게

    잃고 거리 생활을 할때 어린 나이에 여러명의 부하를 이끌고 다녔으며

    거리에 싸움꾼치고는 실력또한 뛰어났다. 그런 그의 실력이 탐이나

    포아킨이 제자로 받았지만 그의 야망을 더욱 키우는 일을 만든것이다

    한편 아리스는 3일 뒤에 있을 후계자 시합에 점점 집착을 하게 되었다

    '제길....... 칼로스 녀석을 어떻게 이기지 정면 승부로는 이길수 없어

    !! 그 녀석 방어가 대단해....... 잠깐 정면승부....그렇군 그렇게 하면

    이길 수 있어 그 녀석의 방어도 뚫어 버릴 수 있고!"

    아리스는 무언가가 생각아 났는듯 입가에 미소를 지으면서 자리에서 일

    어났다. 3일후 예정되로 후계자 결정전이 벌어지고 칼로스와 아리스가

    결투장 위로 올라왔다. 둘은 서로의 실력을 잘 알기때문에 누가 먼저

    섣불리 달려들지 않았다. 서로 눈치를 보던 때즘 아리스가 발이 꼬여

    순간 휘정하자 기회를 놓치지 않고 칼로스가 달려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당황해야할 아라스의 입가에는 미소가 지어지고 달려드는 칼

    로스를 향해 아리스를 준비해 두었던 모래 주머니를 뜯어서 재빠르게

    칼로스를 향해 던졌다. 모래 주머니에서 모래가 흘러나와 칼로스의

    눈으로 들어가 칼로스의 시야를 막았다. 뒤를 이어 아리스의 소나기

    갔은 공격이 들어갔다. 초반에는 당하다가 칼로스는 재발리 백스텝으로

    피해 방어자세를 취했다. 아리스는 상관 하지 않고 공격을 계속했다.

    클로를 끼고 있는 아리스의 공격에 칼로스는 이곳 저곳을 할퀴어 피

    를 흘리기 시작했다. 소나기 같은 공격을 하던 아리스가 뒤로 물러났다

    칼로스는 아리스가 뒤로 물러나가 서서히 가드를 풀었다. 이읃고 공격을

    할려는 순간 눈앞이 어질 어질 하기 시작했다. 몸이 마비되는 듯 싶었다

    그런 모습을 스승인 포아킨은 좋지 않은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몸이 어째서 움....움직이 질 않아!"

    칼로스가 당황을 하자 아리스는 그 모습이 우스운지 배를 잡고 웃기

    시작했다.

    "큭큭큭큭 미안해 미안해 칼로스 하지만 죽지는 않아 지금 너는 마비

    독에 중독 됐어! 이제 슬슬 끝내 볼까!"

    아리스가 마비 독에 중독된 칼로스를 향해 달려드는 순간 포아킨이 달려

    들어 아리스를 막아냈다.

    "스승님! 비키세요!"

    "안됀다 그런 비겁한짓은 인정 할수 없다. 아리스 넌 파면이다 당장 내
    눈 앞에서 사라져라! 아리스!"

    포아킨의 말을 듣은 아리스는 화가나기 시작했다.

    "비겁하다고요! 웃기지 말아요 전 계획을 세워서 싸워 이긴거라고요

    이기기 위해서 그렇게 한거라고요 그게 뭐가 나쁘죠!"

    "닥치고 사라쳐라 아리스!"

    "쳇 좋아요 두고 보세요 언제가는 제가 옳다는 것을 아실테니

    빌어먹을 스승님! 칼로스 너도 잘 봐둬! 내 말이 옳고 내가 너보다

    강하다는 걸 난 언제든 너의 목숨을 가져 갈수있어!"

    아리스는 포아킨과 마비 독에 중독되어 움직일수 없는 칼로스 노려보며

    말을 하고 결투장을 내려왔다. 그리고 얼마뒤 포아킨은 누군가의 공격을

    받고 목숨을 일었다. 그는 독에 중독된 체로 누군가가 배위로 올라와

    사정없이 얼굴을 내려쳐서 형체도 알아 볼수없었다. 사람들은 스승을

    죽인자가 아리스라고 하지만 칼로스는 그 말을 믿지 않고 아리스를

    찾기 시작했지만 칼로스 역시 스승과 같은 모습으로 목숨을 잃었다.

    역시 범인으로는 아리스로 지목 되었지만 증거가 될만한 것이 없었다.

    그는 여기저기 강한자를 찾아서 다니고 있다고 한다.

     

    '싸워서 이기면 돼 그게 정의야 이기는 자가 정의이니깐!'

     

    아리스가 싸움에서 이긴뒤에 하는 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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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큐어블랙★ | 안톤 2008.07.04 (11:31) | 신고 | 차단

    아 스파에대한 이미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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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itfire. | 안톤 2008.07.05 (18:48) | 신고 | 차단

    그리고 오타낫다 그의 야망은 너무나고 가 아니라 너무나도 다 글도못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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