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우를 잡아라!-제목:아버지의 사랑 (5)

'여드름'가문을 소개합니다.먼저 가장이자 lv.49마이스터인 전폭. lv.1법미 고름이.

아내 민지입니다.(lv.37은퇴한그래플러)
그리고 이곳이 제 집입니다.고름이는 마법공부를 하러가네요.
고름:엄마.
민지:왜?
고름:오늘은 왠지 타우가 먹고싶어요.
전폭:(??)
민지:어제는 마르피사 껍질을 구워먹었는데 오늘은 타우가 먹고싶다고?그게 얼마나 질긴데?그리고 아빠도 피곤할거잖니?
전폭:괜찮아여보.고름아.그게 정말 먹고싶니?
고름:네!
전폭:그래...아빠가 금방 구해다 줄게.
전폭:음......이 한마리면 충분하겠지?

전폭:어때?먹을만해?
고름:너무작아서 이사이에 다 낑기고 없는데요..
전폭:그래?그럼 큰놈으로 잡아올게.
전폭:요즘 애들은 먹성이 좋다니까..

민지:이제 부족하진 않지?
고름:아!너무 부드러워서 씹는맛이 없어요!
전폭:씹는맛?

전폭:(씹는맛이라...어떤놈이 질길까...)
2편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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