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색도시 그로즈니에서의 하루
저벅저벅...
녹색하늘 아래에선, 늘 들리는 나무의 울음소리와 벌레의 붕붕데는 소리, 그리고 여김없는 걸음거리가 들린다.
저벅저벅... 뚝
"안녕?"
"안녕 미셀"
"여전하구나, 미브"
미셀은 공원에서 나무들과 함깨 누워있는 미브를 보며 말했다
"왜, 내가 변해야할 무슨 이유라도 있어?"
미브는 슬그머니 일어나면서 말하였다
"아니, 그냥"
그 순간 미셀 근처의 있는 나뭇잎들이 들썩거렸다.
"아직도 그녀셕들의 대해 생각중이야?"
미브는 미셀의 염력이 불안정하다는 것을 알고는 예기하였다
"그 모험가들은 우리보다 강했어, 그리고 우리를 인정해 주었자나. 우리도 그들을 인정해 주었고. 무었이 문제야?"
"..."
"설마 다시 겨루려는건 아니겠지? 그런 생각은 버려, 우린 그들보다 약해"
미브는 염려스럽다는 듯이 조금씩 떨리는 미셀은 보며 예기하였다
"...."
미셀은 조금씩 떨리던 자신주의의 공기를 안정시킨 후
"나는 여기서 머하고 있는걸까?"
"?"
"그들에게 내 염력이 들어있는 팔찌를 준후, 그들의 힘을 조금이지만 느낄수 있게됬어. 그들은 아주 험한길을 가고 있어. 여러 전투를 경험하고, 사람을 도우면서 자신의 힘을 서서히 키워나가고 있다고. 근데 난 여기서 머하고 있지?"
미즈는 미셀을 걱정스레 처다 보았다
"그들은 나보다 강해. 그걸 알고도 여기서 가만히 있는 나 자신이 한심스레 느껴저."
미셀은 털석 앉고는 무릎에 얼굴으 파묻고는 한동안 가만히 있었다.
미브는 그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다가 한 그루의 나무를 자라게 하였다.
"미셀?"
미셀은 고개를 들고는 미브를 처다보았다
"우리들과 그들은 한그루의 나무에 비유하자면 우린 덩굴에 불과하고 그들은 한그루의 나무야"
미브는 덩굴을 자라게 한뒤 예기하였다
"우리가 그들보다 강해지는 것을 힘들어. 그들은 자신들의 능력을 믿고 성장해 나가지만 우리는 선천적인 능력으로 남들보다 앞서는것 뿐이니까"
미브는 미셀의 뒤로 가서 어께를 두드려 주었다. 그러자 덩굴들이 자라서 미셀이 편한히 앉을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을 보고 그들을 통해 성장할수 있어"
미브가 말하자 덩굴들은 나무를 감고 자라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언젠가는 그들을 덮겠지"
그러자 덩굴이 나무를 완전히 덮었다
"미셀, 너무 걱정하지마. 우리도 언젠가는 이 도시를 벗어나서 저 덩쿨처럼 그들을 통해 그들을 뛰어 넘을수 있을테니깐."
미셀은 여전히 앉아 있었지만 그의 마음은 많이 안정되었다
".., 고마워 미브" "별 말씀을.."
미브는 씩씩하게 일어나서 말헀다
"이제 가자, 마샹이 배고프다고 날리치고 있을꺼야"
"그래!! 가자, 그리고 다시 하루를 시작해야지"
그들은 녹색도시의 공원으로 향했다.
미셀의 염력은 이제 힘차게 도시를 덮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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