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변가서 먹고싶은 파티앤라이프 로터스촉수구이! (157)
이제 곧있으면 푹푹찌는 여름이 찾아올테고...
그러면 하나둘씩 쌍을 이룬 커플들은 해변에 가겠죠...
우리들 아라드인은 그런거 없기때문에 기분만 내보기로 했는데요

바로 시로코와 빵토니가 우물우물 먹고있는 로터스촉수(?)구이입니다.

재료로는 싱싱한 로터스가 필요한데 마트가니 전부 삶아서 나오더군요 ㅡㅜ
싱싱한 로터스를 사신분은 소금물에 살짝 데쳐서 사용하시면 되요.

데치시거나 저처럼 삶은 로터스를 찹찹찹 썰어서 촉수만 냉깁니다.
요놈들을 다쓰셔도 되고 몇개만 쓰시면 되는데 전 혼자니 1인분만 만들겁니다 *^^*

요로코롬 꼬챙이에 팍팍 꽂아서 준비하시고 양념을 겉에 바르시면되는데 촉수에 칼집을 내주시면 양념이 더 잘배여용
바르실땐 브러쉬를 쓰면 되는데 전 집에 브러쉬가 없어서... 쨈스푼으로 양념발랐어용 ㅡㅜ

양념을 바른후 미리 달궈놓은 팬에 고이 놓아두시고 뚜겅을 덮어주세용
불은 약불에서 서서히 익히시고 뚜껑 꼭 덮으세용 수분이 갖혀서 나가지 못하게 해야 촉수가 촉촉합니다.
3~5분 사이마다 한번씩 뒤집어 주시면 되용.
겉에 손을 갖다댔을때 어메 뜨거븐거 할만큼 뜨거우면 익은거니 꺼내시면 되요.
양념바를때 칼집을 내면 더 빨리 익힐수있어용!
근대 이거만 먹기에 뭔가 허전하죠????
그래서 남은 촉수로 한가지를 더 만들기로 했어용.

촉수를 넣은 볶음국수(야끼소바)를 만들껀데 면과 소스는 시중에 판매하는걸루 쓰기로하고
냉장고를 ♡♥♥♡보니 야채는 양파뿐... 고기도 없어서 남아있던 핫바를 쓰기로 했어요

팬에 기름두르고 양파 -> 고기 -> 면 -> 촉수 순으로 볶볶볶볶
양념은 면을 넣었을때 넣으면 되요!
촉수는 너무 일찍넣으면 질겨져서 맛없어요. 마지막에 넣어주세용

여기서 좀더 재밌게 드시고 싶으시면 노란 카레가루를 반스푼정도 넣어주면 카레향 국수를 드실수있어용~~

이제 완성했으니 냉장고에 넣어둔 캔맥하나와 같이 드시면 해변가 커플안부러워용!!
P.S 볶음국수만들다가 촉수가 타버려서 탄부분 때내고 먹었어요 ㅡㅜ
그래도 맛있어요 흐그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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