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소는 팔면 바로 골드가 되서 다양하게 쓸 수 있는데
그게 골든베릴로 바뀌었고
그 골든베릴을 고수유저는 쓸 곳이 마땅치 않아서 그런다고 봄
골든베릴로 왜차큐를 주간 몇개씩 살 수 있게 한다거나
크리처 아티팩트 항아리를 살 수 있게 한다거나
초전도 에너지 코어를 주간 몇 개씩 살 수 있게 한다거나
골든베릴로 테라니움, 불길한 수정, 황혼수정, 어비스 배터리를 교환가능하게 한다거나
골든베릴로 오즈마 카드첩 항아리, 시로코 카드첩 항아리 등등과 교환가능하게 한다거나
등등
골든베릴 사용처를 충분히 만들어두고 나서
캐니언힐 포함 일반던전의 골드수급량을 절반으로 줄이고
대신 골든베릴이 추가 드랍되게 하면 될 것 같음
그리고 상급던전에서 골드 4천당 골든베릴 1개로 정했던데
현재 경매장 가격이 700골드 정도이고 최저일때는 500골드대까지 내려가기도 했었음
상급던전에서 탄소 대신 얻는 골든베릴의 수량이 너무 적어서 가기 싫어진 것도 있음
골든베릴을 개당 1천골드 가치라고 치고 4배로 늘려야 한다고 봄.
또 골드 대신 골든베릴로 바꾸면서
완전성장도 골드는 5만골드로 고정하고
줄어든 골드에 비례해서 필요 골든베릴 양을 늘리면 될 것 같음
단순히 탄소 삭제한 것까지는 그렇다 치는데
그걸 골든베릴로 바꿨으면 골든베릴이 그만한 메리트가 있어야 한다고 봄
안 그래도 골든베릴 쓸 곳이 없어서 몇십만개씩 가지고 있는 유저도 있는데
골든베릴로 바꾸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음
그냥 가지 말라는 말 밖에 더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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