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업뎃됬죠?
그런데 어떤 분들은 프리징이 생기고 어떤 분들은 조금 조각감에 불편함을 느끼셨을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써봅니다.
1. 원인
범인은 이놈들입니다.
특히 수직동기화 기능이 범인이죠.
수직동기화 기능을 꺼주세요. 참고로 수직동기화(V-sync)기능은 대부분의 게임들에서 꺼버리는 기능 중 하나인데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래픽카드의 성능이 좋다보면 모니터의 화면 주사율을 넘어서 프레임을 출력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먼저 그래픽카드에 의해서 0초일때의 프레임이 생기고
그러면 모니터는 그 프레임을 60Hz의 속도로 표시를 합니다.
허나 그래픽 카드도 놀지는 않습니다. 표시할 시간에 또 프레임을 만들거든요.
그런데 모니터가 그 새로운 프레임을 표시를 못하게되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걸 티어링이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그래픽 카드와 모니터간의 주사율을 일치시키기 위해 만들어 진게 바로 수직동기화 기능입니다.
참고로 fps가 높으면 수직동기화는 킬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면 높을수록 부드러워 지고 반응속도 또한 빨라지기 때문이죠.
허나 이건 저성능의 그래픽 카드일 경우 수명이 줄어들수 있고
고성능의 그래픽카드에서는 오히려 과부하가 줄어들기 때문에 소음이나 발열 전력소모등이 줄어들기 때문에
그래픽카드가 높지 않다면 왠만하면 끄시길 바랍니다.
또한 컴퓨터는 대부분 쿨링이 중요시 됩니다. 그러므로 사양이 높을수록 쿨링의 난이도 또한 높아지게 되죠.
외국에서는 기상천외한 기법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그중에서 액화질소를 이용한 쿨링 기법은 진짜..
2. 초당 프레임 설정법
https://www.testufo.com/framerates#count=3&background=stars&pps=960
ㄴ fps를 측정하는 UFO 테스트. (참고로 60FPS~120fps가 기본값이며, 여기서 맞는 FPS 값을 찾을수 있으며 대부분의 PC방 모니터는 모니터 주사율이 144Hz정도인 게이밍 모니터 되시겠다.참고로 여기서 내 컴이 어디 구간에서 렉이 걸리는지도 알아 볼 수 있다.)
대부분의 게임들은 48~60 fps에 최적화 된 쪽으로 개발을 많이 하므로..
잘해봐야 60fps~120 fps만 써도 문제될 건 없다. 왜냐면 극장에서 보는 영화가 잘나도 24 fps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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