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은 뻘소리가 많습니다.
패션
패션은 헤어스타일 부터 화장 옷 장신구 신발등 그사람을 꾸밀수 있는 모든것을 패션으로 본다. 천계에서는 패션은 가문, 직업, 계급등을 나타낸다.
가문만 보면 페럴웨인과 안제웨인을 볼수있다. 웨인가의 특징은 붉은 옷이 특징이다.
격세유전
세대를 넘어 유전이 이루어지는 것을 격세유전이라고 말한다. 내가 부모를 닮지 않고 조부모나 그 이전 세대 조상을 닮는 것인데 한 생물의 계통에서 우연, 혹은 교잡의 결과 몇 대 전의 선조의 형질이 발현하는 것을 말한다. 대개 2대 전, 기껏해야 3~4대 전의 형질이 발현하는 것을 이른다. 복귀 돌연변이, 간헐유전(間歇遺傳), 귀선유전(歸先遺傳) 등으로도 불린다. 격세유전이란 말은 생물학계에서 현대에는 사장되어 가는 용어이기도 하다.
하지만 애니에서 선조회귀를 격세유전으로 번역을 많이 하여 격세유전이라고 표현하였다.
대표적으로 원피스의 어인 같은 유전성질로 보면된다. (모르신다면 ㅈㅅ)
문학적 장치
모밀꽃 필무렵이라는 소설을 아는가. 하면 모르시는분들을 위해 간단하게도 설명을 안함 중요한거만 집어보면 못생긴 주인공인 허생원은 젊은 장돌뱅이인 동이를 자신의 아이임을 왼손잡으로 확신했다. 즉 오른손잡이만 많은 시기에 왼손잡이라는 이유라는 것만으로 문학적 장치를 만들었다. 이런 문학적 장치는 패션으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왼손잡이와 유전은 관련이 없다. 필자는 왼손잡이(양손) 이지만 부모님은 전부 오른손잡이이다.
메릴 파이오니어
메릴 파이오니어는 7인의 마이스터중 오드뤼즈의 후손이다. DFU에 적혀있다. 하지만 마이스터 오드뤼즈는 테네브와 젠느의 아이를 데리고 행적을 감추고 역사에서 사라졌다. 라고 13년도 던파스토리 7인의 마이스터에서 나와있다. 하지만 젤바가 업데이트 되고나서 메릴이 젤바에 딱하고나타난뒤 메릴의 설명에 오드뤼즈의 후손이라는 설명이 있었다. 그러면 메릴은 오드뤼즈를 닮았겟구나 싶었다. 하지만 이번 업데이트에 일러스트를 보고 생각했다.전혀 닮지 않았다. 늙은 할머니와 어린 미소년이다. 전혀 닮지도 안았다.
여기서 가장큰문제는 오드뤼즈의 나이와 행적이다. 바칼 침공이 있던 당시까지 성인이 아니었고…… 침공이후에는 행적조차 알수없는 그의 아이는어떻게 존재할수 있는것인가에대한 의문이 생긴다. 여기서 메릴의 패션을 보면 알수있다. 옷의 색깔과 담배와 고글이다.
그렇다. 마이스터 라티의 후손이다. 거기에 문학적 장치를 추가하자면 라티는 DFU에서 과묵하지만 지독한 애연가라고 나온다. 하지만 마이스터 실험실 스토리를 진행해본 분들이라면 알수있다 엄청나게 입담이 험하다. 그리고 메릴 파이오니어도 대사 하나가 검열이 됬을정도로 입담이 험하다. -나무위키 메릴파이오니어 그외에서 확인
마이스터 라티가 마이스터 실험실 스토리에서 몸이 매우 나쁘다고 나오는데 임신중에도 담배를 많이 피우고 출산후 후유증으로 추측된다. - 나무위키 마이스터 라티 항목에서 입담과 담배에 관련되어서 메릴의 관련성을 설명하였지만 라티의 단명으로 관련을 끈었었다. 하지만 오드뤼즈의 아이를 출산하지 않았다면 라티도 단명은 하지 않았을 걸로 필자는 관련성을 이어나간다.
그런데 왜 두번째 항목에 격세유전을 적었을까.
바로 눈때문이다. 마이스터 오드뤼즈는 녹안 라티는 금안 메릴은 벽안이다. 이글을 쓸때 시각보호가 켜져서 약간 녹색으로도 보인다. 그림을 캡쳐한뒤 확대해보면 벽안으로 보이고 스포이드로 색깔을 찍어보면 청녹색이 된다. 전혀 닮지가 안았다. 마이스터 쿠리오처럼 녹안 금안 오드아이가 아니고 벽안이다.
현실로 돌아와서 벽안은 눈의 멜라닌 색소가 빠지는 현상으로 생기는 현상인데. 필자의 초등학교 친구가 벽안이었다. 그당시 눈이 파랑색과 회색 사이의 색이었다. 그리고 고등학교때 원어민 선생님이 녹안이 강한 벽안이었는데 15년뒤에 만난 그 원어민은 지금완벽하게 파랑색이 되어있었다.
실제로 아일랜드인들은 녹안이 많고 벽안도 많다.
즉 메릴 파이오니어의 격세유전으로 벽안을 주었고 벽안으로 오드뤼즈의 후손이라는것을 알수 있다.
메릴 파이오니어의 벽안을 조사하면서 오드뤼즈의 행방에 대해서 알게되었다. 2편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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