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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공통] 설빙다녀온 썰 (2)

7월 25일 가족들에게 빙수를 권하며 자연스럽게설빙을 알려주고 
그 결과 빙수를 사올기회를 얻게 된다.
일단 먼저 매장에 전화를 했는데 알바생이 전화를 받았다 젊은 여성분,.

알바:네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나:그...ㅅ설빙 영업하나요?

알바:네 정상영업 합니다

나:(존내 심장을 부여잡고)그.. 빙수 사면 주는 쿠폰 있나요..?

알바:무슨 쿠폰 말씀하시죠?

나:ㄱ..그 게임 쿠폰..

알바:(존내 친절하게)던전앤파이터 쿠폰 말씀하시는거죠^^  있습니다^^
나:포장 하러갈게요...(?)

으어 시밤 매장에 가니까 다 젊은  대학생 누나들 밖에 없더라..
(시밤ㅠㅠ)
근데 주문은 아줌마가 받아주셔서 괜찮았슴. 
근데 아줌마가 귀가 잘 안들리셔서 한번더 말해달라는 거임
그래서 겁나 또박또박 던.전.앤.파.이.터.쿠.폰. 8자를 외치고 왔다...
근데 아줌마가 알바 누나들한테 수량 확인 시키시더라....
시 ㅂrㄹ
^ㅠ^:;

P.s.그래서 이 아이를 어째해야 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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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110
  • 내학점돌리도
  • 진(眞) 블레이드 카인 眞心

    모험단Lv.36 캐령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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