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제 스펙은
( 룬 실수로 합쳐서 아직 룬졸업x )
황혼 20
시간여행자 10
암살 20
선택신발 30
정신자극 물약 20으로 쿨타임 감소를 땡겨놨습니다.
쿨타임 감소 효율이 왜 좋은지에 대해 알기전 반드시 알아야 할 부분이 있는데
이 케릭터의 딜 25%는 낙뢰부에 몰려있습니다.
( + 룬 탈리스만 선택 등등의 작업을 통해 %를 더 올릴수있구요. )
그외 2번과 3번 탈리스만이 약 20퍼가량의 딜지분을 보유하고있구요
적절하게 그로기 딜과 지딜을 잡은 셋팅도 괜찮은데 그 셋팅도
( 제 셋팅기준으론 황혼->심연갈시 그렇게 됩니다.)
40초~1분에 근접한 시간부터 다시 쿨셋에 꽤 큰폭으로 밀리기 시작합니다.
이 차이의 핵심은 낙뢰부에 있는데
과쿨감을 간 상태에서 추가로 서클메이지를 통한 횟수증가가 아닌
과쿨감으로 원계수를 내린만큼
세컨드팩트로 그 데미지를 보강해주는 방식입니다.
암살자와 수문장의 데미지 차이가 10퍼 가량이라 했을때
전체데미지 10퍼를 포기하고
암살자로 얻은 쿨타임 감소로 세컨드팩트의 쿨타임 증가를
상쇄시키고 낙뢰부의 딜을
수문장때보다 더 챙겨가는 방식이죠
낙뢰부 쿨은 수문장때와 낮습니다.
이런 방식의 딜 몰아주기가 가능하고
그게 더 강한 이유는
1. 케릭터 딜지분의 25퍼 이상을 한 스킬이 차지할수있을때
2. 그 스킬이 쿨감효율을 잘받는 설치형이고
3. 주력기 3~4스킬이 쿨효율을 잘받고 나머지 스킬이 하자가 있을 경우
라는 3개의 조건을 다 만족했기 때문이죠
낙뢰부가 아무리 좋아도
오망성진과 칠조격이 75 80제가 아니었다면
그 스킬구조가 별로였다면
주력기 제외 나머지 스킬도 쓸만했다면
이정도까지의 쿨감효율은 못뽑아냈을겁니다.
오즈마 8분가량 팼을때 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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