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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던파의 문제점&던파에 바라는 점 (25)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생각하는 던파의 문제점을 말해보려고 합니다. 

 


(이 글은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 가득 들어가 있으며 원활한 이야기의 진행을 위하여 반말체로 작성됩니다.
 원치 않으시면 뒤로가기를 눌러 주세요~)?

 

본 내용은 PC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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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던저씨, 던줌마, 던린이, 던 스피어 님들~~^^

매회 획일화 되어가는 던파에 2~3번씩 접었다가 연어처럼 다시 돌아오고 후회하는 흔한 아라드의 주민이야^^

하기전에 재미있어 보이는데 막상하면 뭔가 답답하고 매일 똑같은데 돌고... 

그러다 던자타임오고... 왜이러는 걸까? 나도 그냥 즐겁게 겜하고 싶은데 말야...?




[광고는 이렇게 열심히 해서 사람들 모아놓고 다시 접기를 바라는건가?]



이는 던파에 많은 문제점이 있는데 이를 묵과하고 이상한 시스템을 계속 해 오기 때문이라 생각해

 

현탐? 오기전에 시원하게 까 보고 네오플을 기다려 보자..ㅠ_ㅠ



1. 문제점

   1) 던전

     - 던전은 던파의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곳이라 봐도 무방하다.
       재미를 주기도 하고 아이템 파밍, 재료등등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 헌데 지금은 어떨까? 
       기억&갱도 , 지하실&신전이 대부분이지 않아? 레이드와 오큘 말고는 저기가 90%이지 않을까 싶어
       그러면 던전숫자가 적을까? 궁금해서 한번 세어봤어
     
     - 그란플로리스  : 7개               - (구) 하늘성 : 6개?               - 베히모스 : 7개??

 

     - 알프라이라 : 7개?               - 노이어페라 : 3개?             - 설산 : 5개?    

     - 노스마이어 : 6개                  - 아브노바 : 5개                  - 멜트다운 : 6개

     - 역천의 폭포 : 5개                 - 안트베르 협곡 : 9개             - 해상열차  : 5개

     - 시간의 문 : 8개                   - 파워스테이션 : 5개              - 노블스카이 : 5개

     - 죽은자의 성 : 5개                 - 메트로센터 : 7개                 - 할렘 : 9개

     - 망자의 협곡에 있는 탑 : 7개      - 체스트 타운 : 4개                - 폭풍의 항로 : 2개

     - 검은차원 : 2개                    - 특수지역 던전 : 마계대전, 마계회합, 제국투기장, 오큘러스, 심큘러스(4개)

     [보주용 루크던전과 몇몇 던전은 제외하였습니다]


     총 129개의 던전이 있군...

     나도 세어보면서 놀랐어 129개중 우리가 가서 파밍하는 곳은 10곳이 되지 않는 것을...?


     (망자의 협곡 탑들은 파밍이라기 보다 ♡♥♥♡이라고 생각하여 제외하였습니다.)

     체스트 타운과 오큘러스, 레이드 던전말고 전부 버리는건가? 

     아니면 유저들이 모두 토끼공듀&할배일까...?

     

                         [토끼공듀 & 할배]


     그렇지 않다. 129개나 되는 던전들을 놔두고 매일 기억&갱도, 지하실&신전, 오큘과 레이드

     대부분 이 6곳으로 압축해서 저기만 도는데 어떻게 재미있을 수가 있지?


     아무리 재미있는 게임이라도 똑같은 곳을 계속 돌면 재미가 있을까?? 

     129개나 되는 다른 던전도 재활용할 수는 없는 것일까..?

     재미......?


   2) 재미

     (1) 재미라는 것은 사람마다 다 다르며 재미를 느끼는 부분도 다 다를 것이다.

         지금 현재는 목금(마대, 오큘, 심큘등), 토일(레이드), 월화수(??) 상황이며 매일 저기만 도니

         컨텐츠 부족에 시달리는 것이다. ?

         [신 던전(흔적&정원)은 아직 좋은 컨텐츠인지 알수 없으며 여기서는 생략한다] 


         그럼 재미있는 것은 무엇일까? 

         사람마다 재미를 느끼는 것은 다 다르며 이는 게임을하는 모든 사람을 충족할 수 없다는 것을 뜻한다.

 

         그렇다면 장르를 기준으로 생각해 보자 던파는 “액션게임”과 “RPG”를 절묘하게 결합시켰으며 

         이는 RPG와 액션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 “던파”를 선택한다고 보아도 무방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장르의 재미있다는 타 게임과 비교를 해 보자

         가장 과거로 간다면 던파는 “던전&드래곤”에서 가져온 점이 많다. ?


         

         [ 한때 오락실에서 유행했던 던전&드래곤 ]


         저 게임을 했었던 사람들도 재미있다는 사람과 재미없다는 사람으로 나뉠 것이다.

         던전&드래곤의 장점을 바탕으로 던파의 재미를 부활시켰으면 한다.?


         

[1탄 보스치고는 던&파의 그 어떤 보스보다 강력해 보인다...]


         다시 던전&드래곤으로 돌아와 보자 위의 짤은 어떤가? “무려1판” 보스이다...

         4캐릭중 체력이 많은 캐릭터는 마법사 뿐 다들 악전고투하며 보스를 잡고 있다.

         이렇게 몹에 맞으며 체력을 체우며(포션), 회피, 가드(막기) 등으로 어렵게 클리어 할 시에 게임 자체의 

         재미를 느끼는게 아닐까 싶다 지금의 던전&파이터 너무나 쉽다... (레이드와 특수던전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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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아... 던전&드래곤은 하나의 예시일 뿐 던파로 돌아와 보자

 

         가장 먼저 신규유저(던린이)가 처음 게임을 접하면 어떤가?

         시나리오나 에픽 퀘스트를 진행시 만나는 NPC들이 유저를 반겨줄 것이다. 

         그 후 유저에게 기본적인 인터페이스를 가르쳐주고 그 후 던전에 입장!

         보스방까지 가게 된다. 

         그후......?



         

         보스 : 이봐 내가바로 이 지역의 대표 몬스터 "보스"라구 내가 너의 공포심을 자극시켜주지... 훗

         유저 : 음? 뭐지이건[툭]


         

         보스 : 끄아아아아아아아


         

         현재 던파 에픽 퀘스트 & 시나리오 던전 상태...(툭 치면 죽는 보스들...)



         그렇다... 전혀 위기감도 없고 스킬을 조합해서 깬다는 느낌도 안 들으며 물약또한 먹을 일이 없다. 

         (당연히 파티를 안 해도 되며 ASDF의 클릭으로 1차 각성 혹은 만렙까지 올라올 수 있다)

 

         적당한 긴장과 자기 캐릭터의 스킬 이해도 없이 던전이 클리어 되며 타 클래스와의 스킬 시너지등을 통한 재미를 

         느낄 수도 없으며 현재는 ASDF 후 스페이스 연타 ESC의 클릭으로 획일화된 던전이 되었다.

         (여기서 시너지란 고유 캐릭터들의 스킬 시너지를 말하는 것이며 파티시너지를 부여하는 윈드니스계열의 시너지가 아니다)?

         (예 : 스파의 천라지망으로 몹몰이 + 몹 몰이된 곳에 건호크를 건지며 딜을 하는 등을 말함)


         던+스피어 님들은 문제 없겠지만 던린이 분들은 편안하게 렙업하다가 80대후반 ~ 90렙이 되었을 경우 

         마봉과 유니크를 들고 던전에 가면 희한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혹은 만렙후 지하실&신전 황도던전)?



         

         유저 : 어이~ 나 알지? 이때까지 그랬던 것처럼 경험치와 아이템을 내놔

         보스 : 음? 뭐지이건? [툭]?        


         

         유저 : 끄아아아아아아 뭐야이거? 너무아파 거기다가 왜이리 딴딴해?

                마나물약 먹은적이 없었는데 여기서 다 먹게 생겼네...ㅠㅠ?


         

         아아...내 코인...ㅠㅠ    [같은짤 다른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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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유저들은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토끼공듀 제외)

         이때까지 ASDF만 누르면 다 죽어서 졸면서 할 수 있었는데 왜 안죽지?

         몹은 왜이렇게 단단해? 물약 먹을 일도 없었는데 한 대 맞으니 너무나도 아프다. 뭔가...조치를 취해야겠어...

 

         당연히 네오플도 그 사실을 알고 있었고 유저들에게 버퍼라는 직업을 내려주는데...

         

   3) 버퍼

      (1) 버퍼에 대한 문제점 1 (파티 모집)

          버퍼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고, 다 공감할 이야기일 것이다

          어려운 던전 및 레이드가 나올수록 버퍼의 의존도는 높아지며 버퍼없이 출발한다는 건 말도 안 되는 현상일 것이다.

 

          4인 파티에서 무조건 한자리를 차지, 그것은 파티를 구인하기에 매우 번거로우며 모든 공대에서 버퍼만 바라보며 

         한없이 기다리는 현상을 만든다.

 

         이에 입장 컷이 매우 낮더라도 골드를 주고 모셔가는 기이한 현상이 만들어 지며 열심히 재화를 모아 스펙을 

         업그레이드 한 유저들에게 박탈감이 생기는 원인이 된다.

         (물론 열심히 스펙업을 하고 노력한 버퍼들에게 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항마도 안되는 버퍼, 아바타도 없는 버퍼등 파티원들과의 장비가 확연히 차이나는 날먹의 버퍼를 말한다.)?   


      (2) 버퍼에 대한 문제점 2 (데미지 경감)

          지금처럼 버퍼를 강제로 넣어야되는 상황이 아닌 과거 시절의 던파를 생각해 보자.

          버퍼가 없다고 출발을 못 하지 않았다.

          어느정도 장비는 당연히 되어야 했고 시너지는 대우 받았지만 있으면 편하되 없다고 클리어가 불가능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유ㅇ브 - 2008년 이계던전 검색시 나오는 클리어 화면]

   

         위에 짤을 보자 잘 보면 버퍼가 없다... 그래도 패턴을 파훼하며 스킬들의 조합으로 클리어가 가능하다

         저 시절이 더 재미있다고 느끼는건 정말 필자뿐인 것일까...?

 

         하지만 지금은 어떨까??

         사람들은 좀 더 편하고 안전하며, 빠른 클리어를 원한다.

         버퍼가 그 길을 열어주니 다들 버퍼를 선호하는 것이다. 

         그리고 버퍼가 없으면 던전에 갈 수 없는 더 심각한 문제가 있는데...?

         

         

         [구글 이미지 검색에서 발췌]   

 

         자드라콘의 저 패턴... 과연 피하라고 만든 것 일까?? 혹은 가드?

         저 범위에서 점점 넓게 퍼져서 전 맵이 다 맞게 되는 저 패턴...

         맞을 수밖에 없도록 만들어 놓고 맞으면 파티가 몰살되니 버퍼없이 출발이 불가능 한 것이다.

         (특수직업들은 회피스킬이나 무적기, 혹은 텔레포트로 버틸수 있다.)

         [버퍼의 수호의 축복 or 세인트의 보징등 버퍼의 피해감소 버프가 없다면 파티는 전멸할 것이다.]?


         

         [웃을수 없는 현상]


         네ㅇ플에 묻고싶다. 

         버퍼의 압도적인 버프능력을 알고는 있는가?? (물론 알고있을 것이다...)

         

 

         버퍼가 없으면 던전을 깨지 못하게 만들어 놓고 포지션은 달랑3캐릭? 던파의 전체 직업은 61개인데?

         58개의 캐릭이 모두 3캐릭을 모셔가려고 “지원” + “영원과도 같은 기다림”을 버텨야 한다.

         거기에 오는 사람이라고는 심각할 정도의 날먹...(물론 정상적인 분들도 많이 있다...)

 

 

         반대로 생각해서 버퍼가 가진 장비를 시너지, 딜러들이 착용한다고 가정해 보자

         과연 그 유저는 던전에 진입할 수 있을까? 아니 파티는 할 수 있을까?

 

         네ㅇ플측 버퍼 만든사람 나오라 그래...!!?

         

           [싸우자]



         하나의 예를 들어보자 

         [SYSTEM : 레이드 및 특수던전에서 “여 마법사”를 파티로 하지 않으면 던전 클리어가 불가능 합니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

         다들 웃을 것이다. 말이 되냐고 하지만 만약에 되었다면?

         예상을 해보자......?

         

         [유저 게시판에 올라와 있는 짤]

 

         처음에는 필자도 웃었다.

         하지만 잘 생각해 보자... 여 마법사는 5개의 직업

         현 던파의 버퍼는 3개의 직업......?? 위의 시스템은 장난으로 적었지만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나고 있다.

         버퍼의 직업이 왜이렇게 작은가? 거기다가 공이속도 느리고 공격력도 약해서 키우면서 짜증*9999...

 

         이제 위에 있는 SYSTEM을 정상적으로 만들어 보자

 

         [SYSTEM : 레이드 및 특수던전에서 “버퍼”를 파티로 하지 않으면 던전 클리어가 불가능 합니다.]

         물론 이러한 시스템은 없다. 하지만 암묵적으로 이 시스템은 존재한다.

  

         현 시스템이 강제로 버퍼를 데려가게 만들어 놓고 직업은 3개뿐(그것도 1개 추가된지는 얼마되지 않는다...)

         58개의 직업이 3개의 직업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같은현상...

         이러한 시스템적 짜증이 유저를 접게 만드는 크나큰 일은 아닐까...??



      (3) 버퍼에 대한 문제점 3 (강제로 버퍼를 넣게 만들어버린 네ㅇ플[타임어택])

          - 버퍼를 파티에 강제로 넣게되는 마지막 이유로 타임어택이 있다.

            레이드 및 특수던전은 클리어 시간이 있으며 이를 넘길시 강제로 패배하게 된다. 기본시간은 1시간

            각 던전은 4분, 정원은 5분등...이 시간에 잡을만한 화력은 역시나 버퍼에게 있다.

           [물론 지금은 100제에픽 메타로 버퍼가 없어도 잡을수도 있지만 평범한 유저는 불가능하다...]



          

          [이 버프를 좋아하지 않을 유저는 없을 것이다.... 금구슬 아닙니다;;]



         하지만 반대로 굉장한 리스크를 가지고 있다.

 

         13강 12증폭을 한 유저와 11강 노증폭 유저는 엄청난 차이가 나야한다 (당연한 것 아닌가?)

         하지만 13강 12증폭을 한 유저옆에는 1.5의 버퍼가 있고 11강 노증폭 유저옆에는 3.0되는 버퍼가 있다고 가정해 보자

         누가 더 딜을 잘 낼 것 같은가??  

         (물론 저렇게 심각한 버퍼를 받지는 않을 것이다. 다만 이렇게 비 정상적인 딜 구조를 가진 던파의 시스템을 말함)

 

         즉! 아무리 증폭을 하고 극악의 확률을 뚫고 강화가 잘 되었다 한들 버퍼가 좋지 않으면 딜이 나오지 않는 

         기이한 현상이 다시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적고보니 (당연한 것 아닌가?) <- 이 부분이 참 어색하게 느껴진다...

 

         캐릭터의 딜, 컨트롤, 강화, 증폭, 휘장, 탈리스만, 크리쳐 등의 모든 준비가 완벽한 캐릭터가 버퍼의 버프력이

         없으면 딜을 못 내고 던전을 클리어 할수 없는 이상한 현상...

         이는 엄청난 박탈감, 그리고 버퍼의 버프력을 그 무엇보다 중요하게 보며 버퍼없이 출발이 안 되는 기이한 현상을 

         부추기게 되는 것이다. ?


         

          [ㅠ_ㅠ]




2. 해결방법

      (제가 적어놓은 해결방법은 완벽하지 않으며 저희 주관적인 생각이 들어가 있습니다.)

   1) 버퍼 

     (1) 버퍼의 시너지화 

         - 첫 번째 방법은 버퍼의 시너지화 이다.

           버퍼의 압도적인 버프가 아닌 카이, 윈드니스처럼 부여계열 시너지스킬로 바꾸는 것이다.

           이렇게 될 경우...

           

            [많은 저항이 예상된다]     

 

           물론 이렇게 될 경우 직업의 경계가 무너지며 아무도 버퍼를 하지 않게 되니 몇 가지를 수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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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 시너지 최대치 : 34%) , (버퍼의 기본 시너지 : 40%) => 칭호등으로 45퍼까지 딜링능력 증가

           - 보호의 징표 삭제 (삭제로 인한 몬스터의 공격력 조정)

           - (아포 칼립스 스킬 => 딜스킬로 변화)

           - 버퍼들의 공격력 상승과 후딜 감소, 공이속 증가로 버퍼도 잘 맞추면 배크처럼 활용 가능

           - 2가지 시너지만 적용되며 자신은 적용되지 않는 현 시스템 계승

           ====================================================================================================?

 

            그 후 버퍼들의 나머지 스킬을 남겨둔다면... 딜러도 되며 간단한 홀딩기, 체력회복까지 가능한 

           만능 캐릭이 된다. (네ㅇ플의 스킬조절능력을 믿어야 한다는 단점...!)?

 

 

 

     (2) 버퍼의 인형화

           - 버퍼계열 직업을 건드리지 않는 방향으로도 생각하였다. (그 존재는 바로...!)

         

           [이 분이시다 그랜드 돌프]

 

         던린이는 처음 봤을 수도 있지만 이 분은 무려? 현 버퍼의 용축과 생원등의 버프를 주는 고마운 인형 이였다...

         즉 인형사를 이용하여 버퍼인형을 만드는 것이다. 공격력은 강하지 않고 1번방에서 버프를 주는 인형을 만들 수 있으면

         어떻게 될까? 그렇다면 무시무시한 분들이 달려오는데... (사꾼이들과 대륙의 봇들)

 

         사꾼이들?과 대륙의? 그분들을 위하여 만들기 쉽고 재료의 독점도 쉽지 않도록 해야하는 섬세함이 필요하며,

         현 버퍼들이 죽지 않도록 인형의 버프능력을 조정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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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너지2, 딜러1, 버퍼1의 능력을 넘어서서는 안되는 것과 네ㅇ플이 생각하는 상위 클래스 던전의 버퍼는

           최소수치 1.?는 되어야 한다는 기준을 세워 놓아야한다.

         - 한번 만들면 계속 만들어야하는 노 빠꾸? 시스템으로 강력한 던전이 나올 시 계속 신규 인형을 제작해야 하는 

           단점이 있다. 예를들어 오큘러스던전에서 인형의 버퍼가 2.0일 경우 시로코는 2.2, 2.5등 신규 인형을 계속 

           만들어야하는 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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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버퍼의 물약화

           던파에도 도핑물약이 존재한다.?? 

 

         

          [던파에 존재하는 흔한 도핑물약]

 

          이런 물약을 버퍼들의 버프스킬이 쓴 것처럼 효과를 내는 물약을 만든다면 어떨까?

          물론 인형사의 하위버전의 형식이지만 네ㅇ플의 상황에 맞춰서 인형사나 물약화로 버퍼구인 스트레스에서 벗어났으면 한다.

 

 

 

   2) 던전의 문제점 그리고 재미

     ?(1) 컨텐츠 부족현상을 커버하기 위한 던전의 재활용?   

             - 이제 컨텐츠 부족현상을 해결할 방법을 이야기 해야 할 것 같다

               문제점 1에서 적어놓은 것처럼 유저들은 똑같은 던전에 답답함 그리고 지루함을 느끼면서 아이템 파밍을 위해 

               힘겹게 돌고 있다.

               거기에 지루함이 격해지면 봉자+강화로 한방 크게 터트리고 바이바이 하는거지...

 

               

               [이상하게 던파는 접고나서 다시 돌아온다...연어게임...ㅠㅠ]



               거기다가 스펙업을 위한 에픽 아이템 파밍만이 문제가 아니다 

               강화를 하기위해 골드벌이, 칭호를 사기위해 골드벌이, 칼레이♡♥♥♡스를 사기위한 골드벌이, 

               아바타와 크리쳐 등을 사기위해서는 골드를 벌어야해 (쉽고 빠른 지갑전사도 있다!!)

 

               하지만 그 골드를 벌기위해 폭풍의 항로만 주구장창 돌다보면 사람은 힘이 빠진다... 아무리 재미있어도 같은던전을

               캐릭터를 바꿔가며 무수히 돌면 과연 재미 있을까??

               거기에 대한 답변을 네ㅇ플은 이미 내 놨어 “폭풍의 항로”... 하지만 폭풍의 항로 10캐릭 피로도 빼기를 해봐...

               (신종 고문인가?)


               물론 갈때마다 다른 던전이 나오기는 하지만 계속 돌다보면 같은 던전을 돌고있는 착각을 하게 되지...

               하지만 생각은 나쁘지 않았어 (필자도 열심히 광부질을 하고 있다.!)

 

               위의 내용을 정리하면 유저들은 캐릭터의 강함 그리고 컨텐츠를 즐기기위해 골드를 버는 행위가 굉장히 많다는거지

               그래서 생각해 낸게 몇 가지 있어 

               => 골드를 벌어서 필요한 물품(칼박, 강화, 물약등을 구매)하는 것이 아닌 칼박, 강화권등을 제작하는 것이지

               [컨텐츠 부족의 해결법을 말하라고 했더니 뭔 소리야? (좀 더 기다려 달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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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렙을 찍을시 모든 던전이 100레벨 던전과 동일한 공격력 체력이 된다. (기억의 땅, 바닥없는 갱도 기준)

                (로터스처럼 사도가 나오는 던전은 지하실처럼 피통도 크고 공격력도 상승시키는 형태)

                (던전을 새로 창조?하라는 것이 아닌 공격력과 방어력 공,이속등의 내부수치만 조정!)

              - 현 재화던전에서 나오는 아이템 아이올라이트를 팔아서 사고싶은 물품을 사는 것이 아닌 특수던전에는 

                특수물품을 제작할 수 있는 재료가 떨어진다.

              - 즉, 베히모스에서만 떨어지는 특수한 재료로 아이템(칼레이♡♥♥♡스)를 제작 할 수 있습니다. 

              - 혹은 노이어 페라에서 떨어지는 특수한 재료로 물약 아이템(레미의 손길과 동일)을 제작 할 수 있습니다.

              - 천계 던전에서만 떨어지는 특수한 재료로 100제아이템 강화권(1회)를 제작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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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어때? 강화를 기준으로 말하면...

               1. 아이올라이트를 팔아서 골드를 만들고 그 골드로 강화를 하거나

               2. 여러 던전을 돌아서 필요재료 획득! 제작하여 강화를 하거나 

               

               “결과는 같지만 중간파밍이 훨씬 더 재미있어질 수 있어”

               중간파밍이 재미있고 던전이 재미있어야... 진정한 던&파 아닐까?


               던파는 다캐릭 권장 게임이야 여러개의 캐릭터를 해야 재미를 느낀다는 거지

               헌데 키울려니 중간과정이 너무나 고통스러워 그래서 소규모로 줄이고... 소규모만 하다보니 피로도를 금방쓰고

               할게없으니 샌드백이나 치고 던전앞에서 피로영약을 사기위해 줄서는 기이한 구조

 

               자아... 이제 의견을 말했으니 단점과 보충점을 말해야 겠지...

               일단 대전체는 “유저들은 매~~~우 똑똑하다” 야

               ?!?!? (뭔?!)

               유저들은 내가 말한 던전을 다 분석해... 그래서 가장 최고의 효율을 내는 던전을 찾지

               그리고 거기만 주구장창 간단 말이야? 그러면 다시 똑같은 현상이 발생되... 지루함의 연속

               예를들어 베히모스의 모든던전에서 특수재료가 드랍되지만 2척추가 가장 많이 떨어진다? 

               그러면 거기만 돌게 된다는 말이지 + 똑같은 배치 똑같은 몬스터 위치로 대륙의?무시무시한 분들도 온단말이야...


               그렇다면 거기를 보완해야겠지 어떻게 할까...?

 

               내가 낸 답은

 

               

                바로 “폭풍의 항로”야

 

?                 

 [폭풍의 항로 입구인 에를록스]

 

               (자자 설명할테니 돌좀 내려놓으세요...)

               베히모스를 예를 들면 베히모스의 전용 폭풍의 항로를 만드는 거야

               그리고 그 전용던전에서만 특수재료를 구할 수 있는거지

               물론 베히모스 전용 폭풍의 항로는 베히모스 던전만이 랜덤하게 뜨는것이며,

               베히모스의 7개의 던전을 섞는건 네ㅇ플의 능력!

 

     (2) 컨텐츠는 풍부해져도 모든 일에는 리스크가 있다

         위에 말한 여러 의견이 채택되도 모든건 리스크가 있어, 즉 모든 사람을 공평하게 만족시킬 수 있는 건 불가능 하다는 거지...

         그러므로 추가 되어도 생각해야 될 것이 있어

 

         =================================================================================================

         - 특수재료 드랍은 랜덤이며, 따라서 제작 숫자가 달라질 수 있다.

         - A 지역에서 칼박, B 지역에서 강화권을 제작할 수 있다고 할 때 재료의 수요와 가격에 따라서 경매장 장사꾼들이 

           장난을 칠 수 있다.

         - 비슷한 효율을 내야하기에 드랍량에 네ㅇ플의 섬세한 조작이 필요하다.

         - 풀피기준 100~150가량은 벌거나 그에 준하는 이익이 있어야 한다. (폭풍의 항로가 그정도 나옴..)

         =================================================================================================

 

         위의사항을 염두해 두지않고 그냥 막 추가할 경우 대부분 다 버려지게된다

         예를들면...

 

        

         [왜 존재하는지 알 수 없는 키리의 농축된 강화 실린더]

 

         시스템적으로 존재하는 키리의 강화기이다. 과연 이것이 있는지 알고있는 유저가 몇일까??

         30% +10강화권을 1000만골드 거기다가 30일뒤에 받을 수가 있다고?? (생각이 있는건가??)

         퐁푹의던전 광부질을 조금만 돌아도 견적이 나올 것이다.

 

         유저들은 바보가 아니다... 효율좋은 던전과 비교하여 가성비가 너무 떨어질 경우 그 컨텐츠는 사장될 뿐

         => 사장된 컨텐츠가 늘어날 수록 유저들은 컨텐츠 부족에 시달리게 되고 지루함이 겹쳐 유저감소라는 결과로 나온다

        

         ※ 가장 큰 어려움

             사실 내가 말한 건 유저들의 입장은 좋지만 회사입장에서는 좋지않을 수 있어, 

             네ㅇ플의 매출 감소로 이어질 수 있거든... 하지만 이상태로 계속 있어도 사람들은 자꾸 빠져나가리라 생각되

             할 게 없거든... 중국유저들이 수입의 대부분인 던&파 가 계속 성장을 할지... 아니면 서서히 침몰하게 될지...

             (년 1조버는 회사의 위엄을 보여주세요...)




3. 글을 마치며...

   1)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글이 드디어 끝났습니다. (보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저의 주장은 완벽한 해결법이 아니며, 저의 주관적인 생각의 집합체임을 다시 밝힙니다.

      이 글은 저의 주장만이 아니라 여러 유저들의 토론과 토의를 통해 던파가 지루해지지 않음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 컨텐츠 부분은 아무리 보강해도... 모든 것을 다 맞춘 던+스피어 분들에게는 어떻게 해도 할게 없는게

      맞습니다...(네ㅇ플이 만든 모든 것을 다 했는데...! 던짱님들...)

 

   3) 오타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타당한 태클은 환영합니다!! 

 

   4) 저의 주장이 마음에 안 들수 있으며 무조건 까기만 하면 알 수가 없습니다...ㅠㅠ

      저의 주장에 대한 반박을 정확하게 기제하여 주시면 글을 수정하겠습니다

 

   5) 구글링을 통하여 짤을 획득하였습니다. 제작자님의 요청이 있을시 짤을 내리겠습니다.     

   6) 호응이 있으면 다른 문제점으로 2부도 만들게요^o^

 

 

P.S : 네ㅇ플... 던전을 좀 재미있게 만들면 좋겠다... 유저들의 파워 인플레가 엄청나다는 건 알겠는데...

      홍옥같은 던전을 만들어서 스턱던전을 만드는게 유일한 방법이였는가?? 재미도 없을 뿐더라 짜증만 나고 

      깨고 나서도 승리한 기분이 아닌 패배한 기분이 들어... (이겼지만 졌어...)

      이렇게 만들어야 던전의 난이도 상승과 클리어한 성취감 혹은 재미있다고 생각하는가??......(ㅠㅠ)

     

 

그럼 20000

모두 코로나 조심하시고 즐건 하루되세요 (--__--)/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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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115
  • 구타중독증.
  • 진(眞) 메카닉 프레이 꽃망초

    모험단Lv.46 WarC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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