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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던파 역사에 길이 남은 유저들의 명대사들 (85)

  • SeKA 바칼
  • 2019.10.02 10:14 44,200

 

 

썸네일

 

 

던파가 벌써 14년이라는 역사를 가진 만큼

 

그 긴 역사 속에서 별별 유저들도 있었고

 

그 유저 숫자만큼 별 별 명대사와 사건사고들이 있었죠.

 

오늘은 그 명대사들 중에서도

 

두고두고 화자되는 베스트들을 뽑아서 알아보도록 합시다

 

 

 

1. 안드시길래

 

 

60만렙 당시 던전 앤 파이터의 드랍 시스템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상당히 유사한 시스템으로

 

주사위를 전져서 가장 높은 눈이 나온 사람이 먹는 시스템이었답니다.

 

그런 시스템 중에도 '에픽 아이템'만은 습득과 굴리기를 선택할 수 있었는데,

 

굴리게 되면 일반 아이템들처럼 돌아가게 되고

 

습득을 하게 되면 습득을 누른 사람이 습득하게 되었답니다.

 

입찰제도는 좀 더 뒤고, 개별 드랍은 한참 뒤죠.

 

이 당시에 '과격한 자의 대검'이라는 만렙대검이 있었답니다.(당시 55제가 만렙템)

 

 

 

방무뎀 시절, 가장 사기 옵션이었던 '아머 브레이크'를 달고 나온 아이템이었죠.

 

모든 버서커에게 꿈과 같은 아이템이었습니다.

 

당시의 에픽 아이템은 지금보다 훨씬 극악이라는 안톤 시절 에픽템 획득

 

그것보다 극악이라는 1~2차 크로니클 구이계 시절

 

보다도 훨씬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고 있었지요. 

 

그 시대에 저 위에 네 명의 파티,

 

버서커, 소울브링어, 메카닉, 엘레멘탈 마스터가 겐트 동문을 돌다가 헬이 떴고

 

마침 과격한 자의 대검이 나왔답니다.

 

버서커는 당연히 정말 기뻐하며 '제꺼' 라고 외치고 달려가서 대검을 주우려 했지요.

 

하지만 아머브레이크 옵션이 너무나도 사기여서 아까웠는지

 

같은 파티원이었던 소울브링어가

 

'칼인 이상 제게도 권리가 있습니다' 라면서 제지했고

 

서로 버서커냐 소울이냐라고 언쟁하면서 시간이 지체되었답니다.

 

 

 

그리고 쨘!

 

시간이 지체되는동안 여거너가 먹고는

 

왜 쓰지도 못하는 메카닉이 먹었냐는 말에

 

안드시길래! 라고 말하는 패기를 보여주며

 

길이길이 남는 명대사가 되었답니다.

 

사람들은 개념없는 소울브링어와 메카닉 때문에 자에픽이 떴음에도

 

못 먹고 날려버린 버서커를 애도하며

 

에픽 먹튀 사건이 나올때마다 안드시길래를 치곤 했지요.

 

이 이후에도 불후의 명대사 답게

 

"갈아서 초대장으로 드리려 했어요"

 

등등의 대사를낳았죠.

 

 

 

2. 아 솔도르스;;;;;어떻해;; 맵에 끼엇어 ㅡㅡ;;;

 

 

 

 

이번에도 역시나 당시 꿈의 무기 중 하나였던 '솔도로스의 선택'에 얽힌 이야기입니다.

 

솔도로스의 선택은 검신들의 꿈의 무기로써

 

퀵슬롯의 무기 타입의 종류당 10%,

 

광검, 소검, 대검, 도, 둔기를 다 올려놓는다면

 

60만렙 시절 50%라는 정신나간 수준의 물리공격력 증가를 보여줬답니다.

 

스크린 샷에서는 한 검신이 헬을 돌다가 솔도로스의 선택을 드랍했음에도 불구하고

 

맵애 끼어버려서 솔도로스의 선택을 먹지 못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아미까지 구매해서 자동습득으로 먹어보려 했지만

 

아미 사정거리가 닿지 않아서 먹지 못하는 모습이 백미로,

 

안타까움을 증폭시켜줬답니다.

 

이 이후 처리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알려진 바가 없지만

 

이 사건 때문에

 

//아이템끼임탈출 과 //캐릭터끼임탈출 이 나왔다고 할 정도로

 

화제가 되었던 명대사입니다.

 

 

 

3. 님 전화좀

 

 

 

스핏파이어 스킬 중에 '닐 스나이핑'이라는 스킬이 있었습니다.

 

현재는 '록 온 서포트'로 바뀐 스킬이죠.

 

당시 남스핏에게는 '닐스쳐'라는 멸칭이 존재했을만큼

 

오로지 성능이 닐 스나이핑에만 집중적인 모습을 보여줬답니다.

 

각성기보다 몇 배는 좋았다고 하면 이해가 쉽겠죠.

 

이것은 결투장에서도 마찬가지여서, 닐 스나이핑의 사용은

 

스핏파이어의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었죠.

 

당시에 닐 스나이핑의 모션이

 

'닐 스나이퍼(줄여서 닐스)'에게 무전을 쳐서

 

저격대상을 지시하는 것인만큼,

 

'닐스에게 전화를 한다'라는 개드립이 유행했답니다.

 

지금 들으면 못 믿으시겠지만

 

당시 결투장에는 나름 매너 좋은 사람이 꽤나 포진했었죠.

 

저렇게 택배나 전화가 왔다고 하면 기다려주거나

 

자버프를 기다려주는 "3초 국룰"이라는 것도 있었죠.

 

저 스크린 샷은 전화가 온 것처럼 체팅을 치고 가만히 서 있다가

 

적이 조준하기 좋게 멈추자마자

 

"닐스한테 전화좀"이라고 말하고 닐 스나이핑을 시전하는 모습입니다.

 

참 대단한 발상이죠?

 

 

 

 

4. 체감 굳입니다

 

 

 

이 유명한 스크린 샷은,

 

당시 유행이었던 탈 크로니클의 의미부터 알아보아야 하겠지요.

 

안톤 레이드 이후부터 '레전더리 장비'와 '에픽 장비'의 대두로

 

탈(벗을 탈脫) + 크로니클 이라는 말이 유행하기 시작했습니다.

 

크로니클을 벗고, 더 높은 등급의 장비로 갈아끼우면서

 

딜 상승을 노리는 것이죠.

 

당시 라는 블러드 이블 유저는

 

더 높은 등급이 아닌, 크로니클보다 더 낮은 등급인

 

마법으로 봉인된 장비와 유물 장비로 갈아입고는

 

(※참고 - 아이템 등급 : 커먼▶언커먼▶레어(마봉)▶?유물▶

 

眞:레어▶?유니크(강마봉)▶성물▶?크로니클▶?레전더리▶?에픽)

 

탈크 체감 굳입니다. 라는 말을 적어놔서

 

여러 사람들에게 웃음거리가 되었었답니다.

 

그 명대사인 체감 굳입니다는 필수요소화가 되었구요.

 

그런데, 여기에는 함정이 있는데

 

저 블러드 이블의 발언은 사실 '탈크'라는 개념에 완벽히 부합하는 것이었답니다.

 

탈크의 기본적 개념은 단순히 레전더리, 에픽으로 갈아입는게 아닌

 

1~3개 스킬을 집중강화 시키는 크로니클 세팅에서

 

여러 가지 스킬을 골고루 강화시키는 세팅으로 갈아입으면서

 

스킬 전체가 종합된 딜량에서의 상승을 꾀하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5. 여긴 인사가 없네요?

 

 

 

자, 안톤 시절의 레전드인 '여긴 인사가 없네요' 입니다.

 

당시 버퍼가 세인트밖에 없는 상황에 20인이나 되는 공대를 운영하려면

 

정말로 힘들었답니다. 공대를 짠다는 건 5명의 홀리를 구인하는 것이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요.

 

당연히 지금과는 차원이 다를 정도로 저스펙 날먹홀리들이 판을 쳤고,

 

홀리들은 마치 귀족이나 한 것처럼 행동했습니다.

 

그도 그럴 게, 그냥 양산 홀리 하나만 세워놔도 화면을 꽉 채울정도로 귓속말이 왔으니까요.

 

그렇게 홀리오더 + 벼슬아치 의 합성어로 홀슬아치라는 말이 유행할 때 쯔음 해서

 

공대에 인사가 없다는 이유로 공대를 빠져나간 홀리가 유명해졌답니다.

 

홀슬아치다! 라면서요,

 

지금도 홀슬아치의 대명사로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지요?

 

그런데 잠깐, 여기서도 4번 항목처럼 비밀이 하나 있는데요,

 

당시 댓글들은 "저런 홀리한테 인사 안하고 뭐했냐"라거나

 

"저정도면 공팟여포해도 인정한다"였답니다.

 

왜 그런 반응이 나왔는고 하니,

 

당시 홀리 평균 정신력이 2,000~2,200대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당시 20명이나 해야 했던 공대에서

 

정신력 2,800짜리 홀리는 4~6인 쩔공을 돌릴 수 있을 만큼 고스펙 홀리였죠.

 

지금으로 비교하자면 흠... 버프력 22,000정도 되는 세인트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버프력 2,200짜리 홀리도 마을에 세워 두면 화면이 가득 찰 만큼

 

1:1대화가 오는 상황이었기에 가능한 반응이지요.

 

저 스크린 샷을 보면 홀리가 오자마자 나간 걸로 보이지도 않고,

 

2,800짜리 홀리가 그냥 공팟가는바엔 쩔공이 더 빠르고 클린했던 시기라서

 

굳이 공팟갈바에는 쩔공을 탔기 때문에

 

"저정도 홀리면 귓이나 1:1대화로 스카웃해서 왔을 것이다.

 

그런데 본인들이 스카웃해놓고 ㅎㅇ하나도 안쳐서 기분 상하게 아닐까?"

 

라는 추측이 있었던것도 있겠죠.

 

뭐..... 그땐 그랬답니다.

 

 

 

6. 중국인이 랜덤핼돌다가 득한거같으ㅔ

 

 

 

 

이 명대사도 던파 역사 중 가장 유명한 대사 톱 3를 꼽으라면 꼽히지 않을까 합니다.

 

한창 귀환자 이벤트를 할 시절, 던갤의 '맑탉않앓꿂헒'이라는 유저는

 

해킹당해서 내다 버렸던 계정을 찾게 되었는데

 

그 계정에 골드, 레어 아바타, 기타 아이템들은 전부 털렸지만

 

레벨이 2개가 올라 있고, 무기창에 '무형검 엘레노어'가 들어와 있었답니다.

 

그래서 당황하면서 손이 떨려서 글을 올리게 된 것이죠.

 

이 명대사를 이해하려면 당시의 상황이 어땠는지 알 필요가 있겠죠.

 

무형검 엘레노어는 위에 올린 대패왕, 솔도로스의 선택은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모든 귀검사들의 꿈의 무기로써

 

믿기 어렵겠지만 50제 아이템 주제에 리버레이션 무기보다

 

아수라같은 독공 캐릭이 착용할 경우 아주 근소한 아래의 성능을 보여주어

 

안톤 레이드까지 살아있던 깡추뎀 30%의 무시무시한 무기입니다.

 

안톤 레이드 당시 추뎀은 증크증과 다르게 가치가 엄청나기도 했고요.

 

(당시 증크증은 추가 증가가 없었기 떄문에 겹치지 않았음)

 

즉, 이 유저가 당황한 이유를 말씀드리자면

 

당시 해킹을 당하면, 아이템은 다 갈고, 가지고 있던 초대장도 싸그리 다 헬을 돌아

 

거기서 먹은 에픽조차 전부 갈아서 초대장으로 빼가고,


거기서 쓸만한거 먹으면 작업장화 시켜서 캐릭터를 돌리기도 했는데,


여기서 해커가 놀랍게도 무형검 엘레노어를 먹어둔 것이죠.

 

이 유저가 털린 모든 장비, 골드, 아바타를 합친 것보다도

 

무형검 엘레노어 한 자루의 가치가 더 컸던 이유라고 할 수 있겠죠.

 

괜히 복구신청했다가 빽섭당해서 사라질까봐

 

비밀먼호만 바꾸고 열심히 잘 키웠다고 합니다.

 

 

 

7. 학생 노린 '인터넷 도11박'

 

 

 

KBS 9시 뉴스에 던파가 저격당했던 사건입니다.

 

뒤에 뭐 항아리 까기 이런 글들이 적혀 있긴 한데,

 

사실상 항아리의 가장 큰 문제점은 당시 유행해던 '항아리뱃'이었습니다.

 

항아리뱃이란 무어냐,

 

우선 A가 항아리를 들고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방송을 켭니다.

 

보통은 악세사리 항아리로 했지요.

 

그러면, 유저 B와 C가 각자 돈을 겁니다.

 

예를 들자면 B는 목걸이, C는 반지가 나온다에 거는 식이죠.

 

이런식의 유사 도11박이 유행했기 때문에, KBS에서 그것을 뉴스로 내보낸 것이죠.

 

물론 당시 유물은 가격이 엄청났기에 순수하게 그걸 노리고 까는사람도 있었습니다마는...

 

당시에도 이건 시스템 문제가 아니라 그걸 악용하는 문제라는 인식이 있었고

 

실제로 여타 게임 사이트들이나 잡지에서 반박문을 올리기도 했었습니다.

 

 

 

8. 바로 접니다. 날뛰어봅시다

 

 

 

 

이 명대사는 안톤 당시 레인저를 키우던 라는 유저의 대사입니다.

 

당시 방무뎀의 효율은 어마무지해서 키약믿 시대의 무기들이 살아남아 있을 정도였는데,

 

이를 떨쳐버리기 위해 방무뎀 패치를 시행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서 저렙제 무기들의 효율이 고렙제 무기들보다 확 떨어지게 되면서

 

키약믿 시대의 고증폭 아이템들이 대거 죽어버리게 되죠.

 

또한, 방무뎀의 효율이 가장 컸던 레이븐에 대한 일부 조정패치도 있었구요.

 

이걸 받아들이지 못했던 이 유저는

 

블러디아도 쎈데 왜 레이븐한테만 그러냐,

 

레이븐은 오래 죽어있었으니 좀 살아나도 되지 않냐 라는 징징글을 올리다가

 

급기야는

 

"방무뎀이 하향되면 누가 가장 손해를 볼까요? 바로 접니다!

 

이 패치는 바로 저를 저격한겁니다!" 라는 희대의 명언을 남기게 되죠.

 

당시 이 레이븐 유저의 무기는 +18차힘 콜트 더블 액션(65레벨 유니크) 였기 때문인데요,

 

이 이후에도 쩔공돌다가 쳤던 '날뛰어봅시다'같은 중2병 대사들이 재조명되며

 

이 레이븐 유저는 이를 버티지 못했는지

 

닉네임을 칸예로 바꾸고 도망갔다고 합니다.

 

 

 

9. [독설] 나는 혐사꾼 편이다

 

 

 

이것은 비교적 최근의 명대사입니다.

 

글의 작성자는 라는 런쳐로써,

 

혐사꾼을 욕하는 유저들을

 

20대 게임에 10대겜 시절을 잣대를 들이민다며

 

돈 있으면 사는거고 없으면 안사는거지! 라는 말과 함께

 

"집 앞에 허니버터칩이 귀했던 시절, 그것을 팔았다고 하면

 

그걸 사다가 봉지당 2배값 받고 팔아도 살 사람은 널렸다."

 

라는 허니버터칩에 비유한 논리를 전개했었는데요,

 

무엇보다 현행 대한민국 물가안정법상 매점매석은 국가차원에서 금지하는 일이며

 

허니버터칩은 기호품이지만

 

혐사꾼들이 사재기하는 품목은 최소 던파 내에서는 필수품목들이었다는걸 간과했는지라...

 

굳이 비유할거면.... 물을 사제기해서 폭리를 취하는 사재기꾼? 정도가 되겠죠.

 

또, 글 앞에 적어놓은 중2병스러운 [독설]이라는 말 역시도 컬트적 인기를 끌었답니다.

 

특히나, 이 사람의 글 중 가장 유명해진 부분이 바로 편린S에 대한 부분인데요,

 

편린 S가 나오자마자 사재기꾼들은 바로 풀매수에 들어가서

 

데바리S같은건 5,000만 골드에 팔고 그랬답니다.

 

거기에 대해서

 

"지금의 가격은 지극히 자연스럽다. 오퍼 졸업하는 사람이 나오면 나올수록

 

점점더 도는사람은 없어질거고, 매물이 줄어들면서 가격이 올라가는거지

 

이걸 장사꾼들한테 뒤집어씌우는 논리는 대체 무엇인가?"

 

라는 말을 남겼는데,

 

바로 그 다음주에 네오플에서도 편린S가격을 비정상적으로 보고

 

편린S 교환불가 합성법을 추가함으로써 정면으로 네오플한테 직접 반박당한 셈이 되었고

 

결국 글을 삭제하고 사라졌습니다.

 

 

 

10. 오-케이

 

 

 오-케이도 한창 유행했던 명대사죠.

 

당시 있었던 이계던전 '꿈틀대는 성'에는

 

떡 먹은 용만이 찾기 패턴의 방이 있었는데요,

 

금색 몬스터 3마리를 처음에 보여주고,

 

그 몬스터가 파란색으로 변신하면서 다른 몬스터들 사이에 섞여들어가는데,

 

그 금색 몬스터를 찾아서 잡아야 하는 패턴이었습니다.

 

실수로 파란색을 잡기라도 하면 맵 전체에 번개가 떨어지면서 전멸했죠.

 

이떄 당시 보편적 공략이, 그냥 범위기로 한번에 쓸어버리고

 

나머지는 무적기로 버틴다! 였는데

 

위의 명대사도 그런 상황 속에서 탄생했답니다.

 

지금 나는 광역기를 써서 넘길거니, 무적기로 버텨라

 

라는 의도로 '님 무적기 스셈'이라고 말을 했는데

 

반대 사람이 오-케이 라고 말하고는

 

2차 각성 스킬을 사용했는데, 당시 인파이터 2차 각성 스킬은


쓰면 반드시 튕긴다 라고 할 정도로 렉이 심한 터라....


마을로 튕겨버린 것이죠.


이도 꽤나 컬트적 인기를 끌며 오래오래 남았습니다.

 

 

 

 

이렇게 던파에 길이길이 남은 열 가지 명대사를 알아봤습니다.

 

사실

 

"컨ㅌㅌㅌㅌㅌ트롤도 안되는것들이 ㅋㅋ" 나

 

"로터스를 헤쳐선 안됩니다!"

 

같은것도 넣고 싶었는데,

 

사건경위가 좀 애매하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것만 선정해 보았읍니다

 

그럼 다음에 또!

 

 

+오타 지적 압도적 감사

 

+생각이 짧아서 논란이 될 수 도 있는 여지를 만든 것 같습니다.

 

다음에 글을 쓸 때는 좀 더 생각하고 쓰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10은 제가 조사한 자료가 틀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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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115
  • 헤카테
  • 진(眞) 인챈트리스 바칼 땅굴과어르쉰

    모험단Lv.40 V3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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