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씨가 작아 가독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핵심적인 내용은 빨/파와 굵거나 밑줄을 해놨으니 그거만 보셔도 됩니다.
그리고 나름 end 컨텐츠인 증폭에 관심있는 분만 필요한 팁일수도 있습니다.
요즘 새친구분들이 간혹 이전 아이템 파밍 던전인 루크 레이드와 마수 던전에 하트폰을 하고 계시는데요.
왜냐하면 자신들이 접기 전에 아이템을 파밍하던 곳이기 떄문이죠.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마수는 진짜 가실 필요가 없습니다.
루크는 가시는게 좋긴 합니다. 단, 시간의 여유가 있고, 자신이 불멸의 의지를 수급 못한다는 가정에서요..
혹은 유니크 카드인 루크 어둠 카드나 레전더리인 루크 빛 카드를 위해서라면 충분히 갈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던파는 계단식 파밍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계단식 파밍이란 것이 할렘부터 시작한 것은 아닙니다.
안톤 레이드의 보상인 [구원의 이기 장비]를 루크 레이드를 통해 [창성의 이기 장비]로 업글 할 수 있었고,
90제 에픽 방어구 또한 루크 레이드를 통해 소위 말하는 업글 장비로 만들수 있었고요.
방어구와 무기 파밍을 위한 곳이 루크라고 한다면, 악세사리의 경우는 마수를 통해 업글 할수가 있었습니다.
바이라바와 에소펙트..이전에 하시던 귀환자분들에게는 꿈의 장비긴 했습니다.
단..테이베르스가 나오기 전까지는요.
오감경의 황홀셋, 하늘의 여행자 세트, 무한한 탐식의 시리즈를 딜러용, 버퍼용으로 각각 나눠서 업글이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단점이 긴 파밍 시간과 던전 난이도로 인해 그렇게 선호가 되진 않았습니다.
서론은 여기까지만 하고, 마수 던전을 갈만한 특별한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바로, 계단식 파밍이 가능하긴 때문입니다.
위에서 말한 것 처럼 황홀경 셋, 하늘의 여행자 셋, 무탐 시리즈를 마수 고유의 에픽 장비로 업글이 가능하고,
그 마수 악세를 다시 요수아를 통해 테이베르스 에픽으로 업글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럼 여기서 한가지 의문점이 있으실 겁니다.
만약 본인이 위에 악세들을 소지하고 있다면 꼭 마수 던전을 가야하나?란 생각이죠.
하지만 하나의 케이스를 제외하고는 가실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증폭이 된, 혹은 흔히 말하는 똥이 뭍은 장비를 소지한 경우가 아니면 가시는 것이 더 손해입니다.
무조건 증폭입니다.
황홀경 세트는 특이하게도 장비의 강화나 증폭에 따라 딜량이 상승하는 장비라 기본적으로 강화 된 것이 많습니다.
단, 황홀경 세트를 제외하고는 모든 악세는 강화 정도에 따라 딜량이 상승하지 않습니다.
증폭이 된 재료 템이 있을 때 마수 악세를 좋은 이유는 사진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제가 보유중인 악세입니다. 홀리고요. 물소리를 에스펙트로 업글 할 때 필요한 재료입니다.
준 가마 2개, 힘의 정수 14개, 정테 20개죠.
이걸 골드로 환산하면 대략 200만+ 약 170만(12만*14)+ 약 200만이 필요합니다. 즉, 570만 입니다.
가격만 따지만 그럴 듯 합니다...만, 저 아이템이 지금 던파의 최종 아이템도 아닙니다.
최종 아이템을 위한 재료 아이템의, 또 그 재료 아이템의 재료 일 뿐이지요.
거기에 한 부위 파밍을 위해 대략 4주의 시간이 필요하고, 이게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퀘스트를 안 깼으면 단축이 되긴 합니다.)
다시 이 바이라바와 에스펙트를 테이 에픽으로 업글 해야하기 때문이죠.
요수아가 판매하는 제작서입니다.
다시 힘의 정수 17개와 정테 38개, 준 1개가 들어갑니다.
대략 204(12*17)만 + 380만 + 100만입니다. 즉 680만 정도가 필요하지요.
거기에 레시피 가격 200만을 추가하면 880만입니다.
마수 악세를 올리는 비용과 합산하면 대략 1450만 입니다.
하지만, 바로 완제를 구매할 경우 200만이면 되지요. 기간도 대략 1.5주가 늦을 뿐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마수 던전은 아예 필요가 없는 곳일까요?
이 아이템을 본다면 꼭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바로 증폭서 입니다.
가격이 어마무시 하네요.......봉인된 자물쇠에서만 등장하며 가끔 이벤트로 나눠주는 아이템이고,
최종 스펙을 가기 위해서 필요하기 때문에 아주 고가입니다.
위에서 나온 마수 악세를 테이 악세로 올리는데 들어간 비용 대략 1450만
VS 황증을 사는데 필요한 비용 약 5850만
즉 결론은 자신에게 증폭이 된 악세사리(황홀경, 하늘, 무탐 악세)가 있는 경우에는 가실 이유가 충분합니다.
단, 증폭이 안된 구 장비가 있는 경우에는 그냥 마수는 건너 뛰십시오.
[번외로]..테이 에픽을 프레이 아이템으로 바꾸는데 필요한 비용. 과, 프레이 에픽 미세먼지 팁

프레이 아이템은 테이장비와 딜러/버퍼용 구분이 없이 하나의 아이템에 두가지 효과가 있습니다.
이게 왜 팁이냐 하면, 바로 헬을 돌다가 버퍼로 똥이 붙은 딜러 에픽인 만유와 영광를 먹었다
혹은 딜러로 똥이 붙은 버퍼용인 청화와 시리네를 먹었다 하여
그 악세가 꼭 필요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바로 위에 빨간 글씨처럼 하나의 프레이 아이템에 딜러용 옵과 버퍼용 옵이 같이 있기에
그 장비를 업글하는게 더 비용이 절감되기 때문입니다.
끝으로 단순한 비용적 계산입니다. 시간적 계산은 좀 배제되어 있습니다.
또한 저도 어떤 직업이 어떠한 템이 좋다 그런 것은 모릅니다.
저도 다른 분 팁을 찾아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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