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트롤 휠이나 인터넷의 도구 확대창으로 약간 확대하셔서 보는게 읽기 좋습니다.
모험 : 어느 고고학자의 일기 (고고학자 이안)와
모험 : 설산의 얼음꽃 (식물학자 헤르바)를 먼저 보고 오시길 바랍니다.

















?
















우요가.. 아니다!?


















또라고 하는걸 보면 최소한 모험의 이야기는 다 이어지나 봅니다.
(자세한 내용은 모험 : 열차에서 만난 노인 참조)





붉은 마녀도 모른다?

























우요로 변해 있었다...




































후기
결국 우요나무는 라세니아라는 기생식물이 숙주를 유인하기 위한 함정이었군요.
아마 이안의 아버지는 우요를 보고 유물들을 이용해 우요로 오는 포탈을 만들고 딸을 기다렸겠지만
기생식물 라세니아의 정체를 모르고 숙주로서 생을 마감했을겁니다. 이상함을 느끼면서도
딸을 기다리느라, 나무의 정체를 확고히 믿고있느라 죽는 순간까지 눈치를 못챘겟죠.
헤르바는 정체를 눈치챘으나 이미 숙주로서 많은 힘을 빼앗겨서 라세니아를 없애지 못하고
역으로 당한것이 아닌가 싶네요.
결국에 기생식물로 인해 두 사람의 마음은 파탄이 났지만
죽은 사람들에대한 기억을 잊지 않고 새로운 길을 찾아가는 열린 결말이 되서 다행입니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식물 연구가 남매가 준 꽃들이 마음을 씁쓸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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