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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공통] 오랜만에 전화가 걸려왔는데. (16)

국어교사가 꿈이어서 공부에 전념하려고 떠났던 내 첫사랑.

 

드디어 오래간만에 연락이 왔음.

 

너무 반가워서 이리저리 수다도 떨고 농담도 하면서 긴 연락을 하면서 퇴근하는데.

 

얘기하다가 중간에 튀어나온 말..

 

 

"나 결혼해."

 

 

지금 어안이 벙벙한 상태로 글 쓰는 중....

 

드라마 같다고 생각하시죠?

 

정말이예요.... 방금 전에 경험한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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