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던파가 하는 밸런스 패치 (퍼섭) (2)
제가 이걸 처음 봤을때
딱 이짤이 떠오르더라구요.
(아주 그냥 딱맞네 딱 맞어)
그만큼 밸런스 패치부분은 문제가 많아요.
1. 밸런스 패치라는게 반쪽짜리, 그것도 수치조정!
ㄴ 알다시피 던파는 스파게티 코드가 많은 게임중 하나에요. 그래서 이딴 수치조정으로 스파게티 코드를 어떻게든 무마시켜보려고
이러한 밸패를 하려고 하는거같은데.. 현실은 게임운영에서 새로운 대규모패치가 생기면..
그만큼 또 생기는게 바로 스파게티 코드+버그걸랑요.
현재 패치한 오즈마 레이드 때도 버그는 무수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ㄴ 어제 어떤 오즈마 공대에서 발생한 투명의자 버그. 결국 이 공대는 후퇴로 큰 피해를 보았다.
ㄴ 무탑 버그. 이쪽은 버그의 탑이라고 불러야 할만큼 버그가 심각하다.
그냥 게임 자체가 버그 덩어리인셈. 현재도 이러한 버그들은 수없이 유저에게 검출되고 발견되고 있다.
그러나.. 정작 던파의 밸런스 패치는.. 수치조정 하나뿐. 결국은 스파게티코드를 더는 해결할수 없다는 던파의 기형적인 밸런스 패치는
결국 기형적인 밸패로 이어진 셈이다.
2. 액션과 더러운것을 구분을 못해요. 던파.
ㄴ 알다시피 이건 전통적으로 넥슨의 문제이기도 했고. 네오플의 그자체의 문제이기도 했다.
3. 운영문제.
ㄴ 주말만 되면 서버에 팅김이 요즘들어서 자주 발생하고 있다. 어제도 그랬다. 레이드를 돌던 사람들이 갑자기 팅겼다는 사례가 유난히 급증했다고. 그러나 네오플은 그것에 대한 패치는 전혀 진행하지 않는다.
또한 패치는 전혀 일관성이 없다. 퍼섭은 장식이고. 한국섭은 중국섭의 실험쥐다.
또한 오토/ 작업장이 아직도 던파에 존재하고 있음에도.. 그들은 모른척하고 있다.
또한 운영진의 사건사고도 많음에도 그들은 모른척하고 있다.
해외서버(중국제외)는 울고 불고 패치해달라며 안절부절인데.
던파는 유저를 개돼지 취급하고 있다.
결론 : 오즈마레이드는 초창기에 가깝다. 하지만 벌써 버그가 등장하고. 밸패는 미숙함을 보이고 있으니
이것은 결국 게임운영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증명하는것에 가깝다.
이렇게 된다면 결국 던파의 후속작/ 기존작에 유저들은 관심을 가질수가 없고, 나아가서는 탈던하여
넥슨과 네오플이란 게임을 쳐다볼수 없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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