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장 시즌 문제점을 그대로 반복하고 있습니다 (1)
당시 제일 큰 문제점중 하나였던 스펙이 올라도 성장체감이 안되고 피로감만 늘어났던 문제
그 원인으로 하나였던 상급던전 몬스터들 hp가 내가한 스펙업보다 과도하게 높아져서 쌔져도 쌔진게 아닌 아이러니한 상황 이였었죠
지금 과업은 그때의 마이스터실험실 실패를 반복하는거나 다름 없습니다. 레기온처럼 한단계 높은던전도 아니고 그렇다고 따로 특별보상이 존재하는것도 아니고 그저 상급던전에 기존 배율보상만 늘어난 구조인데
피통은 과도하게 높아져 기존 스펙업으로 주간 숙제를 빠르게하던 유저들은 또다시 피로하게 던전을 돌리거나 아예 던전은 포기하고 하위 던전에 가야하는 상황입니다.
이문제는 천해천 출시전 별거북 대서고에서도 나왔던 문제입니다. 그때당시도 쓸때없이 높은 피통 피로감 때문에 문제점을 많이 지적했었죠 그때는 임시방편으로 던전 배율보상 상향이라는 조정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이건 근본적인 문제는 전혀 해결된게 아니였습니다. 물론 이건 하위던전이고 그위에 할 스펙업이 많기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해결될 문제긴 했었죠
최후의 과업은 사실상 8월 전까지 유저들이 매주 해야할 최종던전 입니다. 보상이 뛰어난것도아니고 이렇게 까지 hp를 높인 이유를 모르겠네요
과거에있던 문제점들을 매번 반복하는게 정말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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