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충 지금 당장 할 수 있을 것 같은 것만 건의 드릴게요(내용 추가) (11)
1.서약, 서약결정 최종뎀,명성치 하향
이거 안하면 그냥 새 몸땡아리 갖다놓고 새로 파밍해라 밖에 안됍니다 리셋이랑 다를 게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이건 리셋보다 심각한 게 신규유저는 무기포함 24부위를 새로 파밍해야하는 겁니다...
서약을 보조파밍 느낌으로 가볍게 천천히 올릴 수 있게 해주세요
2.그에 맞춰서 천해천 컨텐츠들 명성컷 및 내구도 조정
특히 별거북 대서고는 악연이랑 비슷한 수준의 명성으로 해서 전시즌 졸업자는 즉시 입장 가능하게 해주세요 노력의 가치 지켜야죠?
3.서약결정 유틸 확대
서약결정 칸에 따라서 왼쪽은 속도 오른쪽은 스킬범위 그리고 중앙에 뭐 잡다한 유틸
이정도는 줄 수 있잖아요? 설마 장비 칸에 따라서 스프라이트 다 다르게 나오게 하는 기능은 구현해놓고 장비 칸에 따라서 옵션 다르게 하는건 불가능하다 이런 말도안돼는 소리는 안하시겠죠?
뭐 굳이 유틸 무조건 뺏어가야하겠다 하시면 유니크부터 에픽까지 차등을 두면서 성능을 올리게라도 해주세요
쿨감은 서약에 이관해줄테니 모속2퍼나 먹고 짜져라리또~~~ <<< 이건 진짜 아니라고 봅니다...
솔직히 건의하고 싶은 것들 이것 외에도 몇가지 더 있지만 최소 이정도는 해줘야 중천2 소리는 안듣지 않을까요?
그냥 지금 나온 천해천은 중천 처음이랑 너무 똑같습니다.
박종민은 게임을 이렇게밖에 못만든다 이런 소리 듣기는 싫지 않나요? 저도 그런 소리 하기 싫습니다.
(추가)
오해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아 덧붙히는 말인데 저는 "데미지 인플레이션 자체가 잘못돼었다." 그런 입장은 아닙니다.
중천 컨텐츠는 어디까지나 중천 컨텐츠고 언젠가는 뒤로 밀려나야합니다. 당연해요
하지만 그건 조금 시간이 지난 뒤의 일이어야한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상던을 거치고 서약 파밍을 끝내고 레기온을 하고 추가컨텐츠들을 하며
결국엔 악연도 2분컷, 4인출컷이 나는 스펙이 돼버린다. 그런 건 당연한 흐름입니다.
하지만 지금 퍼섭의 서약 수준은 무언가 단단히 잘못돼었습니다.
리셋은 하지않겠다는 약속은 저버리고 그저 서약이라는 새로운 시스템으로 새로운 메인급 파밍을 시키며
"저번 시즌 장비들 다 현역이잖아? 우린 리셋은 안했는데?"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제발 서약 밸류 다시 생각해주세요 유틸은 그냥 뺏어가도 좋습니다.
지금 악연 내고 플티크리쳐 내고 억지로 현질로 스펙 올리게 해놓고 리셋과 같은 짓을 하고있지 않습니까?
저는 던파 망하는 꼴 보고싶지 않습니다. 던파만큼 제 손에 맞는 재밌는 게임 없습니다.
매달 흉챌도 노히트클 합니다. 노히트클 하고도 스펙업 할때마다 흉챌 치러 갑니다.
그냥 던파 자체의 액션이 재밌으니까 내가 이 장비로 얼마나 강해졌을까? 하고 그냥 합니다.
거지같은 모로스 초월 겨우 솔격하고 차원회랑 초월자 처음 땄을 때 너무 기뻤어요
해르고는 제가 그때 사정이 있어서 던파를 못해서 못한게 너무 아쉽지만 중천의 도전컨텐츠는 전부 했습니다.
베누스 강림 수시간 트라이 박고 마지막 연출 보면서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사르포자 챌린지 처음 나왔을 때 너무 반가우면서도 새 패턴 새 스프라이트 다 찍어내서 완전 새로운 몹으로 만든건 최고였습니다.
클리어는 당연히 말할것도 없죠 진짜 수시간을 태워서 트라이박고 마침내 사르포자가 쓰러지면서 "기억의 기저 통제 성공" 뜰 때 진짜 육성으로 소리지르면서 허리가 뒤로 꺾였습니다.
제르미오는 말할 것도 없죠 진짜 던파 역사상 최고의 몹입니다. (반쯤 농담으로 하는 말이지만 솔직히 이건 모든 던파유저들이 한번씩 다 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악연은 뭐... 퀄리티가 아쉽긴 했지만 포탭탭탭탭으로 끝나던 디레지에에 비해선 패턴들 전부 경험해볼 수 있고 시간도 적당히 쫄깃해서 재밌었어요
제발요 저는 던파 접기 싫어요 중천2는 진짜 안됍니다. 박종민 디렉터님 개발자여러분 제발 이대로는 내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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