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초에 던파에는 뉴비가 별로 없어.. 그러니까..
뉴비를 사칭해서 위험 리스크 한개 라도 줄이려는 진상 짓 좀 그만 좀 하란 말이다.
어차피 던파 재미 없으면 보상만 받고 휴던아니면던접할거면서.
매년 '뉴비 사칭 실더들'의 논리는 항상 이러지
1. 뉴비를 사칭하며 뉴비를 대변하는 척 한다.
2. 뉴비들의 보상을 받으며 어차피 감당하지도 못할 부캐를 키운다.
3. 해당 게임의 재미가 없으면 휴던하거나 접속을 끊는다.
4. 1번을 반복한다.
이 무슨 애니멀 호더와 같은 짓이냐고..
애초에 감당이 될 캐릭터만 키우는 거야. 내 자본이 감당 되지 않을 캐릭터라면 애초에 입문하지 않는 거고.
아무리 다캐릭주의자들이라고 해도 이건 꼭 '반드시' 명심해야 할 '중요 사항'이지.
"감당할 캐릭터의 숫자만 육성할 것"
그럼..
추신 : 솔러스 오브 카쉬파.. 도대체 순수한 재화 던전으로써의 재대로 된 기능이 될까? 재화던전 유저 그룹은 1.퐁퐁성 갈수있는사람 / 2. 못가는사람 로 두 부류인데. 솔러스 오브 카쉬파는 순전히 상위 30% 1 부류를 위해 만들어진 VIP용 던전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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