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통] - 던파클래식 나오면 무조건 하려 했었던 나 - (7)
나의 학창시절과 20대시절의 던파는 정말 최고의 게임이었고 "이렇게 재밌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빠져서 했었다.
그래서 던파클래식이 나오면 무조건 할 생각이었고 열심히 할 생각이었다.
헌데 지금 운영하는 꼴을 보니 결국 던파클래식도 같은 회사가 운영하는데 갈수록 개판 될거 같다는 생각이든다.
물론 오픈빨+추억보정+타격감등 초반 몇 달은 재미있게 하겠지만 점점 운영 때문에 실망하는 내 모습이 보이기 때문에 이제는 시작을 아예 하지말자는 쪽으로 기울었다.
한국유저 보다 "중국유저"들 더 챙기고 하는데 할 이유가 없다.
이러한 발언에 네오플은 이렇게 말할 수 있다.
"네오플 : 야이 빡통아!! 당연히 우리도 장사하는건데 돈을 더 많이 벌게 해주고 돈 더 잘 써주는 고객을 더 우선시 하는게 당연한거 아냐? 어디 모자람?"
인정 쌉인정 백번 맞는말임
고로 떠나겠다는거임
기업이 돈을 더 벌 수 있는 방향으로 간다는데 어쩌겠는가...
이제 그 15~20년전 rpg황금기시절에 겪었던 나의 재미와추억은 "K-rpg" 에서는 찾을 수 없을거 같다...
유저들 게임성향이 변한것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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