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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현재 던파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반쯤 농담으로 흘려도 상관없음) (1)

현재 던파는 넥슨은 몰라도 적어도 네오플에서 어느정도 버려진 상황이라고 생각함.

0수 수호단이니 종민견이니 이딴 소리는 거르고 순수하게 유저 입장에서 바라볼 때

지금 던파는 전혀 플레이 할 매력이 없음.


도트 그래픽의 감성?

이젠 사라진 액션 쾌감?

BGM? 스토리 설정?


별 이유를 다 갖다 대도 다 반박 가능한게

최근 나오는 다른 게임들을 보면 다 던파 이상이거나 적어도 비슷한 정도의 감성을 줌.

그나마 던파가 이득보던 도트 그래픽도 요즘 도트 감성인 게임도 많이 나왔고

모바일로 눈을 돌리면 매우 화려한 그래픽으로 눈이 즐거울 정도인데

그런 것들을 보고 던파를 다시 바라본다면...

이게 과연 매력으로 다가올까?


그래서 현재 네오플에서도 여러 방면으로 ip 확장을 노리며 개발중인데

현재 밝혀진 개발 현황을 보면 그다지 희망적인 상황은 아닌 것 같음.


처음으로 돌아와서 왜 네오플에서 던파가 버려진 것 같다 생각했냐면

먼저 위의 이유로 인한 유저 이탈이 지속됨에도 무언가 조치가 없음.

반드시 [유저 이탈 = 매출 감소] 이런 공식은 아니지만

현재 던파는 유저 이탈과 매출 감소가 지속적으로 발생중인 상황임.

그런데 네오플에서 그 누구도 이 것을 해결하겠다 나오는 사람이 없음.

물론 내부적으로 여러 조치가 있을 수는 있겠다만 외부로 밝혀지는 내용이 없는 상황.

무언가 있다면 카더라 같은 찌라시라도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들조차 전무함.


그 와중 블라인드에 네오플 직원이 쓴 글을 보면

다음 시즌조차 꼬라박을 것 같은 느낌인데...

제발 사실이 아니길 바라면서도

한편으로는 그냥 차라리 다음 시즌도 망해서 네오플이라는 회사가 한번 휘청이는게 나은게 아닐까 싶기도 하다.


다음으로는 현재 던파 운영.

많은 유저들이 피드백을 해주는데도 무시로 일관이고

벨런스 관련 지표 공개하라 말해도 무시

이벤트로는 누구 놀리나 싶을 수준의 10년 전에나 흥했을 감성으로 내놓고

회사 직원의 만행과 직원 관련 사건 사고에 대한 해명이라고 내놓은 것도 누구 놀리나 싶은 수준


이 것 말고도 여러가지 있을 것이고 다른 디렉터 시절에도 여러 사건, 사고들이 많긴 했다만

유저가 심각하게 체감 할 정도로 유저수가 매우 적고 매출 지표도 외부 공개된 자료로 판단하면 매출 또한 격감했다 보이는데

진작 누군가 나와 한마디 할 법한 상황에도 아직도 공식 방송도 없고, 아무런 말이 없음.

이쯤 되면 대규모 물갈이를 위해 던파를 희생했다 라는 시나리오가 아닌 이상 던파가 버려졌다 생각하는게 맞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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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115
  • FN:Physis
  • 진(眞) 엘레멘탈 마스터 카시야스 로리모임

    모험단Lv.43 spelt

일부 아바타는 게임과 다르게 노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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