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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어짜피 시즌끝물인데, 이벤트 및 점핑 캐릭에서 중천장비 태초는 팍팍 풀면 안될까요? (7)

  • 천마 프레이
  • (등록 : 2026.10.12 14:10) 수정 : 2026.10.12 14:48 401
안녕하세요?
지난 '성장 시즌' 중반에 잠시 휴식기를 가졌다 끝물에 복귀하여,
지금까지 던파를 열정적으로 즐기고 있는 유저입니다.


다가오는 '제국 시즌' 준비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시겠지만,
최근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신규 및 복귀 유저분들을 위한
정착 지원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최근 '로아' 게임의 이슈 등 외부 요인과 맞물려,
던파를 새로 시작하거나 다시 찾으시는 유저분들이
생긴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 길드에도 신규/복귀 유저분들이 유입되고 있으며,
네오플 측에서 최근 미궁 던전을 너프한 것 역시
이러한 유입 데이터에 기반한 유연한 대처였다고 생각합니다.


제 경험을 돌이켜보면, 지난 성장 시즌 끝물에
아이템을 아낌없이 퍼주었던 파격적인 지원 덕분에
정말 재미있게 게임에 정착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의 긍정적인 기억과 재미가 원동력이 되어,
지금까지 게임을 떠나지 않고 든든한
'콘크리트 유저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최근 유입된 분들 중에는
던파의 탄탄한 스토리와 액션성에
매력을 느끼는 유저분들이 많습니다.



이 타이밍에 좀 더 아이템파밍하기 쉽게 설계하여,
장비 파밍의 재미를 붙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제2, 제3의 든든한 고정 유저층을 확보할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저희 길드같은 경우에는 이런분들을 도와주고 싶어도,
'중천 장비 파밍' 단계부터 벽에 부딪혀
사실상 컨설팅이 불가한 상황입니다.



최근 미궁 너프를 통해 상황이 조금 개선되기는 했으나,
기본적인 장비조차 갖춰지지 않은 유입 유저들에게는
여전히 미궁 진입 장벽이 높게 느껴지나 봅니다.


현재 기존 유저분들은 흔히들 '싱버드' 라고하여
미카엘라나 하드 미카엘라 레이드를 돌지않고,
매칭으로 보낼 만큼 장비 파밍 및 천해천 시즌에
대한 관심을 많이 내려놓은 상태입니다.


따라서 지금 시점에 신규/복귀 유저들을 대상으로
중천 장비 지원을 과감하게 확대한대도
기존 유저들의 반발이나 박탈감은
크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현재 태초 소울 결정의 가치도
200만 골드 이하로 많이 낮아진 만큼,
유입 유저분들이 완화된 부담 속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풍성한 파밍 지원 이벤트를 마련해 주시기를
간곡히 제안드립니다.



파밍 접근성을 조금만 더 높여주신다면,
던파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유저들이
더 즐겁게 정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나 던파를 위해 애써주시는
개발진 분들께 감사드리며, 긍정적인 검토
부탁드립니다.


1
!
  • Lv115
  • 천마
  • 진(眞) 다크나이트 프레이 금련

    모험단Lv.45 한중월야

일부 아바타는 게임과 다르게 노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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