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커 출시 후 복귀하여 나름 애정을 가지고 키우고 있는 중 입니다.
그래서 유일장비 셋팅을 잠시 고민해봤는데 재료비가 만만치 않더라구요..
더군다나 내년 초 새로운 시즌 출시 예정이라는 소문과 장비 리셋 여부도 어찌될지 모르기에 고민 중인것이
1. 유일장비 빠르게 생산 후 즐기며 모으는 에픽소울로 한번씩 정밀하여 본캐 스펙업을 한다.
(만병심, 미카엘라 반지 정도 생각 중)
2. 그 돈으로 차라리 부캐들 하드 미카엘라 컷트라인을 조금이라도 더 맞춘다.
뭔가 정석은 2번인것 같지만 나름 브레이커에 애정을 쏟으며 강하게 만들고 싶은 욕심이 솟아나서 현실성을 고를지 아니면 낭만을 고를지 고민이네요..
p.s) 미카엘라 반지, 만병심은 동일 계정 내 타 캐릭터로 이동이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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