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의를 통해 얻은 깨달음은 빛이 되리라.'
마침내, 눈부신 빛의 실마리가 석판에 담긴 모든 진의를 밝혔다.
그러자 석판 가득 빛이 차올라 새로운 글자를 이뤘다.
"빛이 그대를 부르니, 빛이 가장 먼저 닿은 곳에 이르라."

퀘스트를 받게 되면

다시 한번 별마로 로 향하게 됩니다.





신은 여전히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따.
하지만, 침묵 속에 참된 뜻이 있음을 이제는 알기에
그 뜻에 담긴 빛이 언제나 자신과 함께하리라는 걸 알기에
두렵지도, 불안하지도 않았다.
묵언 속의 진의.


퀘스트 보상은 '칭호'
천상을 되돌린 자 입니다.

외형은 진짜 헤일로
옆집 파란게임 코스프레가 가능해지는게 보기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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