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주일전에 던파 복귀해서 점핑 받고 키우는 중인데 너무 오랜만이라 장비시스템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요약 용어도 너무 많아서 뭐가먼지 모르겠는 복귀유저입니다.
스팩업을 위해 해야하는 건 뭐고 무슨 장비를 맞춰야하는지 궁금합니다.
1. 테거시? 태초의별?
사실상 테거시가 테초 레거시인가 하는 장비인건 알겠는데 태초 무기보다 좋다는 말이 있어서 무리해서라도 맞춰야하는지, 애초에 어떻게 만드는지도 모르겠는 상황입니다.
2. 서약과 장비는 맞춰야하나?
용투 장비면 용투서약으로 가야한다고 하던데 옛날처럼 그냥 장비 잘 나온거 끼면 안되는건가요? 소환사한테 쿨감은 안좋다고, 태초서약을 처음 먹었는데 저 태초서약이 쿨감이라 바꾸라고 하더라고요...쓰다가 용투 서약으로 바꿔끼워야하나요?
3. 마도 장비 에테리얼
- 이게 안좋은 장비란 평이 많던데... 태초에 에픽까지 맞춰줬는데 갈아끼워야할까요...
4. 칭호와 크리쳐
옛날에 가지고 있던 물레크는 똥이되어서... 새로운 크리쳐와 칭호, 오라를 찾으려고합니다. 지금 구매하기 괜찮은 칭호 오라 크리쳐가 뭐가 있을까요? 아니면 지금 끼고있는거로 그냥 진행해도될까요?(이밴트)
5. 마지막으로 이 다음 스팩업 순서가 어떻게 되나요?
베누스는 돌면안되는건지, 무조건 실패해도 아포칼립스인지 햇갈립니다. 그리고 아포칼립스가 서약 업글? 디레지에가 장비업글인가요? 무조건 돌아야되는 던전이 저 두개인지, 다른 옜날 레이드들도 돌아야하는지 의문입니다.
1
최신 댓글 이동
댓글 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