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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던파의 밸패는 참 개발자 편의주의적인거 같다 (10)

이번에 나온 밸패 보면 저번 초에 줬던 밸패보다 수치가 높은 애들이 존재한단 말이죠


그러면 그 애들은 도대체 첫 밸패에서 왜 누락 됬었던건지가 항상 의문입니다.


이렇게 차례를 나눠서 한 거면 첫 밸런스 패치 하는 애들은 분명히 지금 당장 제일 시급한 애들 해주는 거 아닙니까?


이렇게 결국 두 밸패 겹쳐지면 첫 밸패한 애들보다 더 급했던 애들은 왜 처음에 누락이 됬던건지, 만약 그냥 민심 잡기용으로 추가 밸패를 하는거면 첫 밸패 한 애들은 그대로 도돌이표로 제자리 돌아가는데 도대체 밸패가 뭔 의미가 있습니까?


밸패 주기가 짧아서 분석시간이 없어서 순차적 진행했다라는 멍멍소리를 하기에는 저번 밸패하고의 텀이 벌써 4개월이 지났는데..


한 3개월은 휴가 나갔다 오고, 유저들 컴플레인 쌓이고 쌓이면 그제서야 부랴부랴 준비하는 방학숙제 메타인가?


진짜 게임이 매출 규모도 올라오고 하면 기업의 전반적인 프로세스도 같이 개선되어야 하는데 왜 밸런스 패치는 퇴보하는건가요?


그리고 요즘 밸런스 패치 매번 할 때마다 너프도 없는 오직 상향만 10% 규모의 밸런스 패치를 할 정도면 밸런스가 진짜 어긋나 있다는 건데, 이벤트식 밸패만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네오플에는 수치적으로 던전 난이도 레벨링 및 밸런스 디자인을 제대로 구상할 줄 아는 사람이 없는 건가요? 


왜 님들 마음에 따라 캐릭터에 자체 심장이 생겼다 말았다 하는 상황이 되어야 하는 건가요? 


기업 규모에 맞게 좀 일 좀 제대로 합시다.. 언제까지 일 처리는 중소기업 딱지 달고 살 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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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115
  • 수녀님
  • 진(眞) 크루세이더 카인 흑장미

    모험단Lv.46 블랙사파이어

오던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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