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일어나서 강아지 산책가려니까 더워 죽으려고 하길래.
시원한 물에 강아지 빨래(?) 한번 해주고 빙수 시키고 게임하려고 앉았어요.
오랜만에 무수면 던파 하려다가 또 건강선생님들 오셔서 혼낼까봐
일단 그냥 시작하는데 오늘 열정 한번 내보려고요.
아니 최근에 사실 던파를 다시 재밌게 하려고
라테일이랑 테일즈위버 같은거 해보면 던파가 더 재밌겠지? 했는데
그냥 두개 다 더 재밌게 해버려서
얼떨결에 RPG 3개 해버리는 사람이 되버렸네요.
아무튼 3개 게임을 오늘 한번 진짜 다 열심히 해보려고요!
일단 본게임 던파부터 시작~~~~ 하겠습니다!!
아 빙수는 먹고
14:00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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