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억충이라고 놀려도 좋고 요즘 트랜드가 아니라고 까셔도 좋습니다. ㅠ
제 추억속에 던파는 직접 내가 몹을 때려가며 액션쾌감을 누리는 그러한 게임이었는데
지금은 내 캐릭터가 사냥중 어디 있는지도 잘 모를 정도로 화려한 연출 이팩트만 신경쓰고 모든캐릭이 걍 죄다 법사가 되어있고 ㅠ
예전 그 정말 콤보넣고 오락실 게임하는 느낌의 재미는 없네요.
물론 그렇게 한다고 해서 흥한다는게 아닙니다.
제 취향이 그렇다는거지 ㅠ
그 시절 던파하고 싶어서 안절부절 대다가 피방으로 뛰어가던시절 친구들과 파티맺고 같이 던전돌던 그때는 걍 사냥하는게 참 잼있었는데 ㅠ
지금은 그런 느낌이 없음
물론 게임사가 시대 흐름에 맞춘거기에 제가 틀린거겠죠.
추억충의 그냥 푸념글로 봐주세요 ㅠ
정리 : 예전에는 내가 몹을 때리고 아파하게 하고 피를 깍는게 내 피부에 와닿았는데 지금은 먼가 마법을 시전하고 지우고 이런 뭔가..개미죽이기 느낌?? 걍 액션감과 타격감이 많이 퇴색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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