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복귀유저인데,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게임이 너무 복잡해져서 손을 못 대고 있는 상황입니다..(마이스터의 실험실 나왔을 쯤 떠남)
일단, 컨텐츠가 너무 많아졌더라구요..
질문이 너무 많지만, 최대한 당장 궁금한 것 위주로만 몇 가지 여쭙고 싶습니다..
1. 현 상황
이벤트 선물로 태초 무기, 115 풀장비(용투장의 난 세트) 착용중입니다.
2. 서약이 뭔가요?
보조장비나 마법석처럼, 그냥 장착이 되던데, 무려 11개나 장착을 할 수 있더군요..
영겁의 안개서약(서약)을 중심으로,
태초-서리에 묻힌 분노(이것만 서약 결정이 아닌 융합석(반지) 라고 되어 있습니다.)
에픽 - 마력:완전한 광휘 결정, 여우:완전한 광휘 결정.
레전더리 - 행운:선명한 광휘 결정
유니크 - 한계:희미한 광휘 결정, 발키리:희미한 광휘 결정, 발키리:휘미한 광휘 결정(앞에꺼랑 이름은 같은데 디자인이 다릅니다..)
레어 - 미광의 서약 결정(4개 장착중, 추가로 인벤에 4개 더 있음. 잡템인듯..)
이렇게 서약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게 뭔지, 무엇을 목표로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서약 11개를 전부 태초로 만드는 게 목표인가요?)
3. 컨텐츠 진행 상황.
모험 길라잡이를 열었더니,
첫번째 소개로 일일 던전을 소개 하고 있어 그것부터 했습니다.
계시 : 천해를 품은 하늘. (컴플리트라고 영어로 찍힌걸로 봐서 오늘 할 수 있는 기회를 다 쓴것 같습니다.)
역설의 미궁 : 두 번 정도 플레이를 해봤는데, 입장권이 좀 여유가 있어서 나중에 다시 해봐도 될것 같아서 2번만 하고 멈췄습니다.
두번째로 주간 콘텐츠를 소개 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서 잠시 중단한 이유는,
조율의 경계를 뺑뺑이 돌면서 어느 정도 템이 갖춰졌을 때 가야하는건지 잘 몰라서 안 가고 있습니다.
명성치 커트라인을 아슬아슬하게 넘긴 경우, 공략법도 모르는데 당연히 못 깰 것 같기도 했고요..
또한, 이미 태초 무기에 에픽 115 풀장비인데(이벤트 공짜 선물이지만), 무엇을 더 맞춰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조언을 여쭙고자 합니다..
제가 나이 먹어서 트렌디한 요즘 게임을 못 따라가는거겠지만, 오랫동안 애착을 갖고 했던 게임이니만큼 이번에도 무사히 정착하고 싶습니다..
조언 여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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