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프레이 레이드 시절까지 하다가 이번에 오랜만에 복귀한 유저입니다!
이번 이벤트로 주는 에픽 풀세트와 태초 시리즈 장비를 한 캐릭터에게 전부 몰아주려고 하는데요, 여기서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 남깁니다.
장비를 몰아받은 본캐릭이 '최후의 조율자'를 굳이 돌 이유가 있을까요?
(이벤트 장비만으로도 충분해서 파밍을 건너뛰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본캐릭이 갈 필요가 없다면, '종말의 계시' 아이템을 부캐릭에게 몰아주고 부캐릭으로 '최후의 조율자'를 도는 게 맞나요?
오랜만에 복귀해서 시스템이 많이 낯설다 보니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답변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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