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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캐릭터 출시로 보는 던파 밸런스 - 현재 던파의 밸런스는 사실상 붕괴 직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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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 2026.06.11 16:06) 수정 : 2026.06.11 16:59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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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던파의 밸런스에 대해 논하고 있습니다. 


* 이 글은 재미가 없습니다. 


* 이 글은 누군가를 까려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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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던파 캐릭터의 전투타입/공격타입/데미지타입 중 대다수는 


- D(딜러) / AD(Attack Damage/물리 공격) / P(Percent damage/퍼센트 데미지) 형식 캐릭터가 사실상 독점하고 있을 만큼 사실상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뒤로는 


 


 

- D(딜러) / AP(Ability Power/마법 공격) / P(Percent damage/퍼센트 데미지) 형식 캐릭터가 독점했다고 볼 수 있다. 에? 버퍼와 다른 캐릭터 형식은 왜 안 다뤘냐고? 


 애초에 다룰 필요가 없었다. 왜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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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딜러) / AD(Attack Damage/물리 공격)  / F(Fixed Damage/ 고정 데미지) 형 캐릭터 목록과 




D(딜러) / AP(Ability Power/마법 공격) /  F(Fixed Damage/ 고정 데미지) 형 캐릭터의 수는 매우 동일하며 




- B (buffer/버퍼)/ AP(Ability Power/마법 공격) /  F(Fixed Damage/ 고정 데미지) 형 캐릭터의 수는 그보다도 적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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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잊혀진 애들이 있었군요. 물/마 동시에 사용하는 속칭 Hybrid (하이브리드) 캐릭터들. 하지만 이들도 사실은.. 




실제 타입 배치도를 보면 이미 "하이브리드"로써의 캐릭터 밸런스 성은 많이 사라지거나 많이 희석되었다고 보고 있다. 


D(딜러) / H(Hybrid/하이브리드) /  P(Percent damage/퍼센트 데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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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던파에서 가장 전투 타입/공격 타입/ 데미지 타입이 거의 마이너, 아니 극소수에 속하는 직업군도 있는데 바로.. 





 - D(딜러) / H(Hybrid/하이브리드) /   F(Fixed Damage/ 고정 데미지) 를 채용한 욥욥이(여스핏)과 




 

바로 패러메딕이 되겠다.  참고로 이 녀석은  B (buffer/버퍼) AD(Attack Damage/물리 공격) /   F(Fixed Damage/ 고정 데미지) 를 채용한 케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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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게 왜 던파의 밸런스에 심각한 문제가 된다고 작성자는 말하고 있을까? 


바로 이 악순환의 테크 트리의 포석 조건에 "아주 부합"하기 때문에 심각한 문제가 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ㄴ 신규 직업 업데이트 → 기존 직업의 소외 → 신규 직업 하향 → 새로운 신규 직업/지역 업데이트 ->  반복하다가 결국 소통이 끊김 -> 그리고 패키지 팔이 "만"을 위한 패치 시작 


    -> 그러다가 결국 신규 유저 숫자가 끊기고 섭종을 맞이하거나 그들만의 리그로 돌변하게 됨. -> 그러다가 영구 섭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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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기존 캐릭터의 가치는 사실상 "종민"이 편애 하는 직업에 비해서 심각한 인플레이션을 겪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볼 수 있겠다. 


예시) : 100 (기존 캐릭터 직업군)= 1 "Golden child"(개발자에게 편애 받는 직업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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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 배우고 가는 게임 영단어 


  - Favored class / Favorite class : "개발자의 편애를 받는 직업"이란 뜻의 영단어 

  

  - Dev's pet class - "개발자의 애완동물"이라는 뜻으로 주로 유독 편애 받는 직업을 비꼬는 뜻의 영단어. 


  - Golden child  - 황금 아이, 편애 받는 대상이나 "직업군"이라는 뜻의 영단어로, 주로 업데이트에서 편애 받는 직업군만 상향되었을 때 쓰는 영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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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지금의 네오플은 그저 돈만 벌기 위해 존재하는 "인간 엄복동"이고, 무엇보다 이들에게서 재대로 된 밸런스 패치는 전혀 기대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심지어 황금 밸런스는 넥슨이 망할때까지 나오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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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덤 


 제압력 시스템은 게임을 더 재밌게 만든 게 아니라


 유저의 게임 플레이에 족쇄를 또 채운 "던파"에게는 "너무 이른 게임 시스템"이였다. 왜냐하면


 대격변급 캐릭터 패치도 최신 던파 역사상 전혀 없었는데 제압력 시스템이라는 것을 넣었으니 


 도대체 누가 좋아할까.  안그래도 필수 VP(스킬 커스텀 포인트)가 안 좋아서,심지어는 기본 스킬 트리 자체가 안 좋아서 "제발 개편해달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 마당에..


  ㄴ 예시 : "라이트 브랜디쉬로 탈춤추는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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