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포칼립스 보내는 캐릭이 81캐릭까지 늘어난 시점...
매주마다 배럭들 스펙업하려고 한바퀴돌면 인장 몇만개가 눈녹듯이 사라져요...
그래서 매주 화요일을 인장데이로 하고 열심히 캐고 있어요!
오늘 하루만에 얼마나 캘지 저도 궁금하네요.
일단 본계정부터 시작!!
인장은 5511개에 시작자본은 증표 113개와
1300만 골드로 시작했어요!
그리고 아침 원래 시작하고 조율자 캐릭터를 더 많이 하면서 증표수급 하려고했는데
흑아항아리에서 황금향이 떠주면서!! 가지고 있던 증표를 다쓴 금액까지 합쳐서
기본 자금이 약 7000만 골드 정도로 광휘의순례 도르마무를 시작!
증표를 구매하고~ 광휘의순례를 돌고~ 다시 그 골드로 증표를 사고~
이렇게 반복해서 오늘 증표 도르마무로 쓴 골드는 1.3억 골드가 찍혔네요
그리고 결과!!
결과 체크!!
ㅡ광휘의 순례 총 700판 플레이ㅡ
인장 : 33747개
남은증표 : 46개
순골드 약 6000만 골드
+디그밍 유니크 답례품 2개
+디그밍 레전 답례품 3개
+디그밍 에픽 답례품 1개
+ 유니크 그린아티펙트 레시피 2개
+ 유니크 블루아티펙트 레시피 2개
기본자금 7000만대로 시작했는데 약 1000만골드가 줄긴 했지만
아티펙트 레시피가 약 800만 골드 이상 구매비를 썼고 디그밍 답례품도 있고!!
거래가능 재화로써도 이득을 봤고 인장도 28000개 정도 얻었네요.
근데 낮잠시간이랑 식사시간을 제외해도 약 14시간정도는 걸린거 같네요.
던파하면서 광휘의순례 하루만에 제일 많이 간 날로 기록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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