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섭와서 처음 만지작 거렸는데
브레이커 >> 개초딩 사기캐릭. 훅샷 딸깍으로 추적 + 무적이 달리니까 그냥 무지성 훅샷 타이드 바운드 하면 딜하기 정말 쉬워요~ 예전 암월 요원급 느낌납니다.
여인파 >> 그래도 브레이커보단 양심이 있음. 적당히 근접형 캐릭에 연계하는 맛도 괜찮음. 대신 얘도 위빙 딸깍이 커서 사기급이긴 합니다.
둘 다 역동적이라서 재밌긴 한 듯
이벤트 캐릭터 억지로 키우는 느낌은 안 들어서 좋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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